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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빛의 아모르의 두 드래곤을 시작으로 간다.
고대신룡과 다크닉스가 아모르와 함께 유타칸 반도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그당시 유타칸 반도의 이름은 아모르국 이었다고 한다.
그때는 모두가 평화로웠다. 하지만 다크닉스가 실수로 카데스를 부활시켰다고 한다.
"나는 왜이러한가."
다크닉스는 평소 고민이 많았다. 그러게 해서 아무도 모르는 서쪽세상에서
신기한 땅을 발아서 카데스가 부화했다고 한다.
그렇게 다크닉스는 그것을 비밀로 하고 살아왔다.
약 빛과 어둠의 전쟁전 100년.(빛과 어둠의 전쟁일 일어나기전의 100년)
주변에서 몬스터가 많이 나온다. 다크닉스의 20대 후손인 다크닉스는?
몬스터를 없애기 위해 많이 노력했지만 결국 자신의 시조가 했다는것을 안다.
빛과 어둠의 전쟁.1년
결국 다크닉스는 군사를 모아 공격했다.
그때부터 그들은 나누어 지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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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엄마 더읽어 줘요!"
"뒷부분은 잠잘 시간도 넘었고.."
"책도 찟어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