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는 전설이야~!\"
이 자식을 그냥!!
그래.... 일단 이 녀석에게 맞춰주자... 강하게 해 준다잖아..!!
\" 물론입니다! 전설적인 욕망의 상자님 헤헤헤!!\"
훗 멍청한 놈이니까 이정도면 되겠지?
\" 오냐~! 네놈도 이제야 나를 알아 보는 구나 푸하하하하!!\"
\" 네에~!ㅅㅅ#\"
정말 몇대 때리구싶다...
하지만 그건 힘을 얻고 나서다!!
\" 저기... 전설적인 욕망의 상자님?\"
\" 왜 그러느냐 하찮은 생물아\"
\" 뭐? 이...( 참자 참아!!) 아니 그게 말이죠... 혹시 저에게도 힘을 주실 수 있나요?\"
\" 없어\"
\" !?\"
뭐 없다고? 이런...넌 이제 죽었다! 참는 것 도 한계가 있어!!
\" 없으면 맞..!\"
뭐야... 저 자식 갑자기 왜이리 진지해....??
\" 흐음... \"
흐음? 왠 개 폼;;;
\" 내가 인간을 보고 하찮은 생물이라고 말하는 건 이유가 있다...그리고 그 이유가 너에게 힘을 줄 수 없는 능력이지...\"
\" !?\"
그래... 이 녀석 정말 전설적인 놈 일지도 몰라... 자기가 전설이니까 전설적이라고 말 한 건데 내가 오해 했나보다...
일종의 신선 같은?? 위치에 오른 상자인가...
\" 그 이유를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욕망의 상자님...\"
\" 좋다 알려주지...\"
과연... 인간에게는 힘을 주지 않는 이유가 뭘까!?
이번 4화는 약간 진지모드에 들어간 욕망의 상자였습니다. 쿨럭... 재미있게 봐주세요~! 추천은 안해도 덧글은 달아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