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우아한 짐승의 세계

0 핳ㅎ핳ㅎㅏ
  • 조회수225
  • 작성일2014.05.06
안녕하세요...황금연휴를 이용해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추천 or 댓글 환영♥♥


우아한 짐승의 세계2

그날 이후, 다시말하면 내가 그의 계약자가 된 날이후 그는 나와
좁은 원룸에서 동거하게 되었다. 
휴..... 

"이봐,인간"
그가 나를 부른다.

"네...."

그는 자신의 날카로운 눈으로 날 훑어 보며 말했다.
"당분간 어디를 다녀와야 겠다.음, 혹시 이상한 놈들이 나타나거나 하면
내 이름을 세번불러라"

지금 겪은 일로도  미치겠는데 이상한 놈들이 더 꼬인다는 말인가!
내가  무어라 말하기도 전에 그는 휙-하는 바람소리와 함께  없어져 ㅂㅓ렸다.




그후 열흘 간은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다. 류엘조차도.
처음엔 그가 영영 오지않기를 기대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허전함이 
몰려 왔다. 난생 처음 가족이라 생각되는 느낌을 겪었다. 비록 짐승에   가깝지만ㄱ
집에 가면 누군가가 기다린다는것은 나에게 무언가 울컥한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차라리 ㅇㅏ무도 오지않는 편이 더 나았을지도...
누군가가 뒤에서  내 입을 막았다. 류엘을 부를 수 없었다.
나는 잠시 정신을 잃었던거 같다.

눈을  떠보니 한 미소년이 날보고 있었다.
빨간 머리와 큰 눈이 귀여운 소년이였다. 소년이 입을 열었다.

"입을 묶은 것은 할수없었다. 대협곡의 지배자인 세류가 오면 큰일이니까."

댓글2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