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짐승의 세계
핳ㅎ핳ㅎㅏ
우아한 짐승의 세계3
붉은 머리의 소년은 계속 말을 이어 나갔다.
"레이디.무례하게 군건 미안하군.하지만 류엘에게 한이 있어서 널 살려두지못한다고.
날 원망하지 말도록"
눈앞이 캄캄해진다. 류엘을 처음 만난날,죽을뻔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짜 죽는걸까.
내 두볼에 눈물이 흐른다.
'류엘,살려줘,.....'
죽기 싫었다. 태어났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수는 없었다.
나도 살면서 행복한 추억 하나쯤은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류엘이 오길 간절히 빌었다. 류엘은 올거라고 믿었다. 그가 오고있다고 믿었다.
와장창-----
방의 하나뿐이던 창이 깨지면서 짐승 모습을 한 류엘이 들어왔다.
소년은 주춤하더니 이내 씨익 웃었다.
그리곤 류엘을 응시하며 말했다.
"여어. 조심하는게 좋을꺼야. 니가 날 공격하면 여기 레이디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
류엘이 입을 열었다.
"죽일수 있으면 죽여보아라.그 인간이 죽는 것은 상관없다. 하지만 내물건에 손대는 것들은..."
담담한 말투였지만 강한 살기가 뿜어져 나왔다.
소년은 주춤하는가 싶더니 손으로 원을 그렸다.
그자리에는 작은 포탈이 생겼고 소년은 그안으로 들어갔다.
"류엘. 그건 너무 무서운걸~다음에 봐"
소년이 사라지고 난뒤 류엘이 내게 다가 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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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즈음 기온차가 심합니다. 따듯하게 입고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