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만화로 하고싶었지만
졸못이고
타블렛도 없어서
걍 소설로 쓰기로 결정ㅇㅇ
(그림 없어서 노잼일지도 그래도 악플달면 빨간버섯 뜯습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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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먼 옛날 유타칸 대륙에, 빛과 어둠을 가르는 두 신룡의 알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두 알이 흔들리더니 마침내 부화하였습니다.
어둠의 신룡은 다크닉스,
빛의 신룡은 고대신룡이였습니다.
둘은 서로가 적이 아니라는것을 인식하고 서로 친하게 지냈습니다.
서로 과일도 나눠먹고, 서로 장난도 치고, 때론 다투는 일도 있었지만 "그때"는 둘도 없는 친구였습니다.
어느날, 다크닉스가 의문에 이에게 납치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고대신룡은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고대신룡과 다크닉스가 겨우 만났습니다.
그치만 다크닉스는 예전과는 달랐습니다.
과일도 혼자먹고, 장난을 치면 화를 낼정도로 바뀐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의문의 이는 거대한 어둠을 깨우기 위한 일을 하는 이였습니다.
그로부터 수년 후.....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은 성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크닉스가 빛과 어둠의 전쟁을 준비하는데......
다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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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막 장......
역시 나는 소설을 못써
그래서 2편으로 끝낼겁니다......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