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짐승의 세계
핳ㅎ핳ㅎㅏ
ㅠㅠ 감기가 올것같습니다. 에에에취~~
우아한 짐슴의 세계
"괜찮은가?"
그가 물었지만 아무말도 하지않다. 너무 슬펐다.
그는 내가 죽는것따위, 상관 없다고 했다. 나는 내가 그에게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있었다.하지만 그 사실이 나를 더 슬프게 했다.
그느 아무말도 하지않고 잠잠히 서있다가 나에게 말했다.
"앞으로 이런일이 더 일어날터..넌 나의 반의 계약자다. 완전한 계약자가 아니라는 말이지.
하지만 니가 나의 정식 계약자가 된다면 그런 놈들이 달라붙기 힘들지.어떤가?"
그는 내게 완전한 계약자가 되는것이 어떠냐고 묻는듯 했다.
나는 그에게 고개를 끄덕여 보았다.
그때는 몰랐다.
계약자는 대협곡으로 가야한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