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전 아카입니다.
제 부모님은 빛과어둠의 전쟁때 어떤 어둠속성의 드래곤한테 당해서 치료를 하러점술집에갔습니다.그런데......
저희 아버지가죽고 나서,..
어머니가 몇년후에 돌아가셨어요.
어머니는 이런말을 남기고 가셨어요..
넌 자메들중에 제일 어리지만,이제 어린에가아니구나..
그러나 삶은여려운 것이다.
우리들은 너의 선생님이되어주련다.
우리들은 삶을 쌓아왔으니 우리들한테 배워라.
우린 옛날부터 경험해 왔으니 너보다 아는게 많단다.
나이먹은 사람을놀리지마라다오..
자기의 떡은 작아보여도 남의 떡은 큰 법이다.
그러는 동안에 괴로움의 전쟁도 끝날것이다.
지금까지 너의고민은....
괴로움이떠나질안는구나......
이 말을두고 숨을거두었습니다.
전 이말이 아직도 섬새합니다.
전 이말을 계속간직하고 있겠습니다 어머니..저희 언니와 저....계속 이말을 떠내려보내지않겠습니다.
그리고 그어둠속성들의 드래곤들한테 복수할겁니다..!
1억 년후.....
아카-언니! 나 뭐할꺼니까 좀조용히해줄래??
아카 언니-네네
아카-뭐야?진짜..
아카언니-뭐하냐?
아카-....
아카언니-뭐야?말 좀해
나는 절망에 빠져 말을할수 없었다..
왜냐하면,돌아가신 어머니의 마지막 남긴말의뜻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말의 뜻은 아마도 빛과어둠의전쟁 이끝나고나서 무슨 저주를 가진 자가 왔다라는 뜻입니다.
자신의 고민이 더 커질수록 그자가 올 나ㄹ이 더가까워진다고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여.소설을 한번길게 써봤는데, 왠지 재미없을 것같네여 드헤헤헤((ㅊ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