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언제나 악의 무리가 있기 마련이다. 그들은 자신이 살아가야하는 이유조차 모르고 살아간다. 그저 가지지 못하거나 가진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을 즐기며...
이 이야기는 한 악의 무리의 드래곤이 새로운 세계를 찾아 떠나가은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어두운 동굴속에서부터 시작된다. 주인공의 이름은 리베로(흑룡과 메탈 사이에서 태어난 드래곤이다).
리베로는 하품과 기지개를 켜면서 잠자링0서 일어났다. 잠자리가 비록 차디찬 동굴 바닥이였지만 말이다. 리베로는 먼저 곤두선 털들을 혀로 핥아 진정시켰다. 리베로는 흑룡을 찾아 동굴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 동굴의 종유석에서는 물이 떨어지고 바람이 불면 웅웅소리가나 어린 리베로에게는 무서울법 하지만 리베로는 상관쓰지 않고 계속해서 걸어간다. 마침내 리베로는 동굴속에있는 웅덩이에 도착한다.
그 웅덩이는 동굴에 나있은 아주 작은 구멍들로 들어오는 빛들을 반사하여 찰랑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웅덩이 건너에는 흑룡의 잡자리가 았었다. 흑룡은 아직 잠들어 있었다. 리베로는 흑룡에게 어리광 피우고 싶어하는 마음을 억누르고 흑룡이 깨어날때까지 기다렸다.
\"왔는냐...\"
흑룡은 어느새 깨어났는지 실눈을 뜨고 리베로에게 말을 건냈다.
\"네.아버지.\"
\"오늘부터 넌 동굴 바깥을 알아야하는 나이이다. 알고있겠지..?\"
그렇다. 오늘이 바로 리베로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리베로는 일어난 흑룡곁으로 다가가 털을 진정시킨다. 흑룡은 일어나서 동굴 바깥으로 향하는 빛의 통로로 간다. 리베로는 밬깥세상을 보고 싶어 안달이 나 있는 상태이다.
\'과연 바깥에는 무엇이 있을까?\' 리베로는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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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모바일로 써서 많이 짧네요.
르카야 소닉아 오랜만이야...ㅎ 이 청염이 돌어왔다...ㅋㅋ
심심해서 소설이라도 써야겠어서 옵니다. 가끔 모바일로 쓸것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