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에필터.
시간을 다룰수 있는데
그것도 어딘가가 고장이 나버렸다. 그래서 시간을 못 다루어서 다른 드래곤들이 고통 스러워 하고 있다. 그것도 나의 탓.
그래서 기계를 다룰수 있는 드래곤에게도 가더니 못 고친다 해서 그냥 가라고 하였다. 난 할수없이 갔다. 난.. 이제 시간을 다룰수 없게 될가봐 두렵고 무섭다. 얼마나 드래곤들이 고통스럽고 그럴까..? 난 시간의 신인데.. 이러고 있어야될까.. 난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
비오는날.. 아직도 난 고장난체로 그대로 멈쳐 버렸다. 그냥그저 눈물뿐.. 누가좀 고쳐주길....
호호호홋 소설을 한번 해보았네여..^^ 네.. 조금짧고 그래여.. 이소설은 4화까지 열 예정이네여..! 기대 해도 좋고 그냥 보고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