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룡은 허름한 페가에 잇엇다.방 두개에 부엌은 좁고 환경은 좋지않앗다.
백룡:엄마?엄마!
백룡의엄마는 울며 아무말없이 뒤도돌아보지 않고 백룡을 허름하고 좁은 집에 혼자 두고갓다.
백룡:엄마~가지마,엄마 어...어 엄마 가지말래두 엄마 흑흑 엄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사실 백룡의 아빠는 폭력가장이엇고.매일술만먹고 정신이 희미한 상태에서 가족들을 폭력으로 몰아갓다.
백룡의 아빠:야 아니지 우리 딸?이리와봐
백룡:왜 아...아빠?
백룡은 겁이난다는듯이 말햇다.
백룡의 아빠:야!!!야
찰싹 하는 소리에 백룡은 자신이 맞앗다는 것을 꺠닷고 울기 시작한다.
백룡:으앙 하하아 으..으윽 아.아아 아..퍼 떄리지마 제발 흑흑.
백룡의 아빠:에이 뭘 그거가지고,그리고 시끄러워 조용히 잇어.응?뚝!!
백룡:아빠 아빠맞아? 난 아빠 딸인데 내가 왜 맞아야해 그러니깐 엄마가 집을 나가지
찰싹 백룡은 다시한번 아파한다.다시울먹이며 서러움을 끌어낸다...
백룡:왜왜왜 아빠는 왜 때려 아빠가 조폭이야!아니잖아~제발 그만해제발.
백룡의 아빠:싸가지없기는 지 엄마를 쏙 뺴닯앗네 재수없게 에이씨 퇘....짭짭 음 #@!$ !$#$ ^^%^
백룡의 아빠는 술주정을 하며 잠들엇다,백룡은 다음날 맞을 공포에휩싸엿다.
다음날 아침
백룡의 아빠는 트럭을 몰고 다니는 일을 하엿고 항상취해잇는 터라 눈에는 베는게없엇다.
어느 덧 7시
백룡의 아빠:음,,,,앞에 뭐가 잇나? 왤케 밝어 에이씨
사실 그 불빛은 앞에 차가잇엇던것이다.
백룡의 아빠는 본능적으로 핸들을 틀엇다.그러자...
빵~빵빵 끼이잌 으악~
백룡의아빠는 가로등에 차가 밖혀 사망하엿다...
순간 죽기전 백룡의 아빠는 정신을 차리며 한마디를 꺼냇다.
백룡의 아빠:배...백룡아 백룡../아
백룡이는 병실에서 깜짝놀라 약 새벽3시쯤에 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