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기억하나요?
)당신이 처음으로 공동체를 운영하겠다는 각오
)모두에게 평등하고 친절히 모시겠다는 다짐
)지금은 소규모지만 언젠가는 크게 번창할거라는 소망
)초창기 아주 적은 인원으로 정성스레 가꾸어 나가던 작지만 행복한 공간,
)하지만.. 공동체의 인원이 늘어나면서,,
)경쟁사가 늘어나면서,,
)각 공동체의 운영진들은 공동체의 인원을 늘려
)자신의 공동체가 남들에게 뒤지지않게 하려는 일종의 욕심..
)그렇게 공동체 일원을 늘려가면서
)새로운 일원들에게만 신경을 몰두하는 운영진
)일원들이 늘어나면서
)공동체의 규모가 커지면서
)초기 일원에게 대하는 태도가 점점 바뀌기 시작하면서
)나중엔...
)개무시.. 천대 같은.. 싸늘한 반응들
)물론,, 그러려니 하지만서도..
)도가 지나치면서 생기는 공동체 안에서의 마찰
)마찰을 없애기 위해
)누군가는 떠나야 한다..
(ㄴ작가왈_(위의 글은 컨셉 입니다.)
)떠나기전,,
)이별을 고해보지만..
)후기 인원들과 운영진의 싸늘한 대답..
)\"조용히 꺼지세요\"
)\"나갈꺼면 빨리 나가\"
)\"언제 나감? 나간다고 하지 않았나요?\"
)..
★당신은 잊어버렷습니다..
초기의 다짐과 각오..
그걸 잊은 당신은...
지금이라도 다시 생각하셔서 처음으로 돌아가는것은 어떨까요?
공동체를 운영하는것보다.. 공동체를 만들때,, 초기 인원들과 공동체를 만들었을때의 추억이 훨씬 좋앗던것 같네요..
★당신은 어떤가요?
당신은 잘 하고 계신가요?
소게는 거의 처음 입니다..
하소연 같이 느껴지지요?
맞아요 하소연입니다.
한마디로 그냥 지껄인거죠..
^^;;
추&댓★
소설(?) 보시고 태클 거셔도 상관 없어요..
이미 많이 적응 되엇기에..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