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야기는 두 드래곤의 운명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다른 차원의 세계에선 모두가 노리는 검은 구슬이 있었습니다.
검은 구슬을 가지게 되면 모든 세상을 가질 수 있다는 예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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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일어나봐!\"
\"으으음...여기가 어디지...\"
\"여기는 로레스트라구! 어디서 왔길래 여기도 모르니?\"
내 눈 앞에는 한 드래곤이 서 있었다.
\"내 이름은 라피아야. 음...너는 처음 보는 아이인걸?\"
나는 내 이름이 시그니션이라는 것을 설명하였다.
\"시그니션이라 말이지...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에이 설마...\"
나는 라피아의 안내에 따라 로레스트의 거리를 구경하였다.
그리고는 밤이 되었다.
라피아는 한 성으로 데려갔다.
\"문지기님! 문 좀 열어주세요!\"
\"네, 공주님!\"
이 아이가 공주였다니...
라피아는 나를 한 방으로 안내했다.
그곳에는 운명의 방이라는 문패가 걸려있었다.
\"들어와서 거울을 보면 너의 운명이 흐릿하게 보일거야.\"
거울을 보니 전쟁이 보였다.
영웅들과 악의 전쟁.
그들이 싸우고 있지만 어느 순간 무엇이 이상해지고 있었다.
그리고는 거울이 보이지 않았다.
또 이상한 곳으로 온 건가?
잠깐....여기가 그 전쟁터잖아.
주위가 온통 새까맣다.
하지만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여러개의 거울들과 여러 삐에로 드래곤들.
하지만 내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갑자기 세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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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스토리는 거의 다 짜놓았지만, 끝까지 연재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