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룡의 아버지가 나간지 2시간 지난 저녁9시
흑룡은 유치원이끝나고 유치원 버스로 집에 도착하엿다.
흑룡은 아버지가 마중을 나오지않아서 섭섭해 햇다.
흑룡이 집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3시 무슨일인지 흑룡은 오늘 따라 늦게 집에 도착햇다.
이유가 무엇일까?일단 넘어가자
흑룡은 집에오자마자 외쳣다.
흑룡:아빠~아빠?
흑룡:아빠 어딧어...아빠
흑룡:이상하다 아빠가 잇엇는데
흑룡은 뭔가 수상하다는 생각을 하며 아빠와 하던 숨바꼭질을 생각햇다.
흑룡:아빠.내가 찾는거야?
흑룡:에이 찾는건 재미없는데.
흑룡:자 찾는다.
흑룡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숨바꼭질을 스스로 시작햇다.
다음날 .
흑룡의 눈은 몹시 부어잇엇다.
어젯밤에 아빠를 찾지 못하자 두렵고 불안해서 울음을 터트렷던것이다.
갑자기 흑룡의 집에 문이 열렷다.
철컥 끼이읶
흑룡:아빠?아빠야?
문이 열리자 아빠에게 달려들어 울며 소리쳣다.
아빠:난 니 아빠 친구인데 너희 아빠가 많이 아프셔서 ㅎㅎ
실은 흑룡의 아빠가 아니엿던것이다.
잠시 흑룡의 아버지의 한마디를 생각해보세요.흑룡의 아버지의 마지막 한마디(전편 참고요)
\"제 아들 잘 부탁 드립니다.\"
그렇다.문 앞에는 부탁을 받은 다크닉스가 잇엇던것이엇다.
흑룡은 그 살인현장을 보지못해기 때문에 다크닉스가 살인마라는걸 모를수 밖에 없엇다.
사건당시 흑룡은 아버지가 자신의 눈을 가려서 보지못햇다.
흑룡은 아무 의심도 없이 다크닉스의 한마디에 따라갓다.
다크니스:가자!
흑룡:네...
다크닉스의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천사고아원 이엿다.
다크닉스는 흑룡을 안고 고아원에 내려주고 차를 타고 다시돌아갓다.
흑룡은 몸에 이끌려 고아원에 들어갓다.
들어가자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은 혐오스러웟다.
질병에 감염된아이들과 밥을 손으로 먹으며 웃는 아이들을 보며 흑룡은 구역질을 햇다...
고아원 관리원이 흑룡에게 다가와 물엇다.
관리인:넌 어디에서 왓니?
끝 다음화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