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인:넌 어디서 왓니?
흑룡:음...차에서요.
관리인:아 그래?그럼 엄마 아빠는어디계셔?
흑룡:많이 아프시데요 엄마 아빠 둘다요.
관리인:불쌍하구나,그럼 내가 다른 곳으로 데려다 줄게.
흑룡:네
흑룡은 관리인이 가지고 잇던 아주 작은 트럭에 올라 탓다.
약3시간을 달려 도착한 고아원은 차원이 달랏다.그곳은 문도 아기자기하고 하얀 벽에 아주 아름다운 벽화가 정교하게 그려져 잇엇다.흑룡은 감격햇다.전 과는 표정이 달랏다.
흑룡:으아아아아 여기가 이제 내집이야?
문이 열렷다...끼이익
처음보는 예쁜 아이가 잇엇다.아주 청순해 보엿다.흑룡은 보고 설레엿다.
흑룡은 문앞에 다가가 그 예쁜 아이에게 말을 걸엇다.
흑룡:저기 안녕?어...음 난 흑룡이라고해 ㅎㅎ
흑룡은 이때부터 좀 응큼한 면이잇엇다.
예쁜아이:안녕?난 백룡이야
흑룡은 이름도 참 예쁜 아이라고 생각햇다.
끝 다음에는 분량 더 뽑아올게요 ㅈㅅ해요 잘보셧으면 추천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