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고대신룡.
어릴시적에는 친구들이랑 잘 사귀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왜냐고여??
제가 이유없는 병때문에 점점더 난폭해 지고 있지요.
확 난폭해지는게 아니라 조금씩 난폭해지고있지요.
그래서 친구들이 저랑 안놀려고 절 피해 다니죠.
쳇. 친구들은 날 자꾸 피하고 있잖아..;;
그.리.고...!
난폭해진이유일까여??
전 이유 없이 친구들을 때리고 또 때리고 ....
하루 빠짐없이 때리죠.
그 일 때문일까요??
저의 가족이...
죽었다고 하네여...
전 그 이유로 점점도 악화 되고 있죠..
\"으아아아아아아-!!\"
친구들은 그것을보고 놀랐죠..
제가 저주에 걸린모습을 보고 놀란거죠.
이제부터 여기서 저의이야기가 시작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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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안녕하세여 숲의 용입니다.
제가 한번 소설로 한.번 해보았습니다.
소설이 저에게 조금은 어렵네여..;;
앞으로도 열심히 한번 해 보도록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