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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이랑백룡의사랑이야기 제12화 흑룡이의 예비신부 백룡이

0 지페2세
  • 조회수266
  • 작성일2014.05.15

전편이야기에는요 흑룡이가 어릴적에 백룡이와 처음만난 이야기입니다.

제12화 흑룡이의 예비신부 백룡이

다음날...흑룡이는 밤이지나 잠이들고 지금 아침9시경에 일어낫다.

흑룡:음...하암 졸리다.

흑룡은 볼 일이 급한지 화장실로 발걸음을 향한다.

터벅터벅 

철컥

끼이익...

 하며 문이닫쳣다.

흑룡:하암...음야 음야 음 잘도나오네 ㅎㅎ

아직 백룡이를 보고 생긴 설렘이 남아잇엇다.흑룡은 전날의 청순한 백룡을 보고는 첫눈에 반한듯 햇다.

한편 백룡의 침실에서는

백룡은 어제 흑룡을 보고는 좀 이상한애라고 생각햇다.흑룡이 전날에 백룡을 보며 ㅎㅎ 거리면서 흐느꼇기 때문이다.

백룡:음....냐

백룡은 기지게를 펴며 피곤한 몸을 풀엇다.

흑룡은 볼일을 마저 보고는 화장실에서 터벅거리며 나왓다.아직 잠이 들꺤듯 햇다.

흑룡은 이상한 말을 햇다.

흑룡:!@#@$#@#%$@4아빠 혹시 죽엇어?아빠 누가죽엿어?

흑룡은 잠결이지만 자기는 잘 알고 잇엇다는 듯이 잠고대를 햇다.

흑룡은 반대편에 침실을 나가는 문으로 발걸음을 돌렷다.

철컥 터벅터벅 쿵쾅...그 이후에는 흑룡의 침실은 고요햇다.

흑룡은 목이 마른지 물을 먹으러 정수기 쪽으로 다가갓다.

흑룡:켁켁...목이 말랏어,텁텁하다 쩝쩝...

그때 옆에서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낀 흑룡은 정수기 옆에 숨엇다.흑룡은 두려운 생각으로 힐끔 쳐다 보앗다.

그것은 백룡이엇다.백룡은 하얀 브라우스에 황금색의 머리띠를 하고왓다.

흑룡은 가슴이 떨렷다.그리고 흑룡은 정수기 옆에서 슬그머니나와 백룡에게 다가가 말을 건다.

흑룡:백룡아?

흑룡:?백룡맞냐구

백룡은 무시하며 앞으로 걸어갓다.

흑룡은 무안해서 다시 방으로 발걸음을 돌린다.

그 순간 백룡이말한다.

백룡:이름이 흑룡이지?

흑룡은 뒤를 돌아보며 설레여 햇다.

흑룡:그래 마...맞아

백룡:이리좀 와볼레?

흑룡은 백룡에게 다가갓다.

흑룡:왜?

백룡이 말햇다.

백룡:음 잇잖아 내가 비밀하나 알려줄까?

흑룡은 솔깃하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엿다.

백룡:음..내가 여기서 좀 안좋은 아이거든 뭐라해야하지...

백룡은 머뭊거리며 말을 버벅거렷다

백룡:나 있잖아.여기서 따돌림을당해 너도 아마 다른 아이들처럼 무시하게 될꺼야.그래서 내가 너에게 해를 안끼치고 싶어서 너를 무시한거엿어 미안해 그리고 잘가 나랑 엮이지 않앗으면 해 미안해

흑룡은 별로 신경쓰지 않은 듯이 말을 걸엇다,

흑룡:실은 나 너좋아하고 잇엇어 니가 너무 예뻣거든

백룡은 흑룡의 눈치를 보며 물어보앗다,

백룡:너 지금 거짓말 치는 거지?

백룡은 흑룡이 장난을 치는줄만 알고 원망스러웟다.아까 말햇듯이 백룡은 따돌림을 당해서 놀림을 밥먹듯이 당햇기 때문이다.

백룡은 흑룡에게 말햇다 

백룡:저기 그럼 나랑 영원히 좋아해 줄 수 잇어?


끝 다음화에서 뵈요.다음화 기대해주세요.

재밋게 보셧다면 추천좀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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