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나는...나는...그러니까....뭐지?
엄마:바람아! 어디있니! 엄마가 할말이 있어...(뒤에 성적표를 숨기고 있다.
바람:느헉! 튀자!
엄마:바람이 네 이놈! 시험 축빵을 날려주마!
바람:이런
(퍽!!!!!꺅!퍼퍽!!)
바람:헥...헥..죽을뻔 했네... 응... 신기하게 생겼네... 커다란 돌덩인가...
???:아니, 그건 드래곤의 알이다.
프롤로그 끝입니다.... 조금 이상하게 쓴것 같지만 잘 봐주세요~ 그리고 짧은 것 같지만 다음(바람이의 모험 1화)는 재미있게 쓰겠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