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이야기
백룡은 흑룡에게 자신을 영원히 좋아해줄수 잇냐고 물엇다.
제13화 영원한 사랑
흑룔은 백룡이 한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말한다.
흑룡:확실치는 않지만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영원히 좋아할 수 있을 꺼같아.
그러자 백룡은 의외의 대답을 한 흑룡을 보며 고마워 햇다.
흑룡:그리고 우리 이제 부터 잘 지내보자 내가 널 괴롭히는 아이들을 다 혼내 줄게 알았지?
백룡은 미안하면서도 고맙운 표정으로 흑룡을 보며 고개를 끄덕엿다.
흑룡은 학교에서 막 깻다.그렇다 흑룡은 꿈을 꾼것이엇다,과거의 일을...
흑룔은 눈을 비비며 수업에 집중하지 못햇다.
잠이 깬 시간은 11시30분 3교시가 끈나고 난 뒤 엿다
흑룔은 쉬는시간 동안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앗다.
흑룡:아버지가 왜 집에 들어오지 않앗을까?
흑룡은 그 떄의 기억을 되세기며 천천히 퍼즐을 맞추어갓다.
한편 병원에서는...
백룡은 밥을 먹고잇엇다.
백룡:아프긴해도 밥은 맛잇네...쩝쩝 꿀꺽?
백룡은 알다시피 흑룡의 정보를 케내기 위한 다크닉스의 스파이엿으나,다크닉스가 점점더 뺴내올 정보가 없어지자 백룡을 없에려 햇다.백룔은 슬슬 눈치를 채기 시작햇다.
그리고 백룡은 뜬금없지만 말한다..
백룡:흑룡이가 요즘 잘 안 오네?
백룡은:전화기를 꺼내서 흑룡에게 전화를 건다.
흑룡의 전화 벨소리가 울린다.
한편 흑룡의 학교...
갑자기 진동과 함께 전화 벨소리가 울린다.
띠리링?띠리링?
흑룡에게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갖다.흑룡은 자신의 주머니에서 반짞반짝 빛나는 전화기 액정을 보앗다.반짝거려도 너무 반짝거렷다.
선생님이말하엿다.
선생님:흑룡이니?휴대폰 안 낸거야?
흑룡: ㅈㅅ합니다.오늘 아침에 늦게 와서 그만 못내고 말앗네요 ㅈㅅ합니다.
실은 흑룡은 학교에 제일 일찍왓다.
선생님:아무리 실수여도 안 낸건 안 낸거니깐 선생님한테 줄레?
흑룡:네 잠깐만요 누구인지만 보구요.
흑룡은 휴대폰 액정을 바라 보며 한숨을 쉬엇다.
흑룡:하...~ 백룡이엇구나.
선생님:뭐라구?방금 뭐라고 하지 않앗니?
흑룡:아무것도 아니에요.
흑룡은 학교를 마치고 백룡이잇는 병원에 가봐야겟다고 생각햇다.
백룡은 이제야 깨달앗다.아직 학교에 잇겟구나라고 말이다..
백룡은 다시 숨을 몰아쉬며 침대에 누웟다.
백룡은 서서히 잠이 들어간다.
백룡:음냐 음....ZzZzZz
백룡은 얼마 되지않아서 잠이 들어버렷다.
갑자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렷다.철컥....백룡의 병실 문이엇다.....
끝-잘 보셧다면 추천 또는 댓글 부탁할게요.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