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시:맙소사..!!
진지하게 쓸껍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나는 라파엘.
스파이시가 엄청 중얼대면서 길을 갔다
가는방향은 아이시케대륙이었다
그 영하 500℃나 되는 곳에서어떻게 버틸려고..
\"스파이시, 어디가는거야?\"
\"...\"
물어봤지만 아무대답을 안했다.
-몇일후-
나는 스파이시가 가는길을 계속 따라가보았다.
중간에 엄청큰 자이언트 블루홀이 떡하니 있었다.
--뉴스
최근 자이언트블루홀이 스쿠버다이버들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때 그거 아니야?!\"
난 급히 스파이시한테 뛰어가서 이 블루홀을 건너지말라고했다.
하지만 내손을 뿌리치고 건넜다.
흠...어쨋든 무사히 건넜지만 안심할수없는 나날이
무섭다.
하.지.만.
엄청난일이 터졌다.
갑자기 가는길에 봉인되었던 다크닉스가부활했다.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다크닉스가 굉장이 화가난 표정으로 크x이지 아x케이x
를 외치고있었다.
설마 봉인되었던순간에도 그 게임을 즐긴건지
참 이상한 문제였다.
다크닉스가 이번엔 어둠에 엄청 물든 고대신룡을 봉인했다.
그래도 방금 깨어날듯이 부들부들 떨고있었다.
그래도 스파이시는 상관없는듯 태평하게 가는길을 간다.
-다음날
이제 슬슬 추워지기 시작했다. 벌써 그 대륙 근처까지 왔나보다.
스파이시는 매우니까 괞찮겠지?
나는 슬슬 보온벽을 쳤다.
-다음날...
\"스파이시,춥지도않아?\"
벌써 영하 200℃까지 내려갔는데 아무렇지도않은듯
빙하를 건넌다. 난 벌써 추운데..
북극곰도 얼어버렸다. 이제 슬슬 배고파질때가왔는데
난 얼어버린 파프노팜을 먹었다.
당분간은 버틸수있겠지.
-다음날
난 임시 거처를 만들고 (이글루)
몸을 녹이기로 했다.
스파이시도 내옆에 앉아서 몸을 녹이고 있었다.
그래도 추운 날이었다.
-다음날
\"으으으으....추워.....\"
이제 대륙에 왔지만 벌써 얼어죽을것같았다.
그때! 한 집이 보였다. 스파이시는 그집으로 가고있었다.
나도 따라가 보기로 했다.
그곳에는
스파이시의
아빠가
죽어있었다...
\"제발일어나봐!아빠!!\"
스파이시는 심하게 울며 계속 아빠겯에 있었다.
그런 스파이시를 못도와주는난 쓰레기에 불과했다..
\"스파이시..\"
스파이시는 집을나가고 다른곳으로 갈 예정인것 같았다.
\"이번엔 또 어디 갈려고 스파이시?\"
\"이번엔 공중섬으로 갈꺼다..\"
-다음날
\"날개도 없는데 어떻게 갈려고?\"
\"그런 방법이있어.\"
스파이시는 갑자기 높게 점프하더니 암벽타기를 했다.
날개도 없고 안전장비도 없는데 어떻게 갈지..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