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날
(해설)아들방에서 기묘한 비명소리가들려왔다.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으아악 이라는 소리가 남자귀에 와다았다.
남자-ㅁ..무슨일이지?!!!아들아!!!
여자-아무래도...이상해..
(쾅)
(해설)아들방에는 화상을 입은 악마가 불에탄 가시덩쿨을 들고 피를 뚝뚝 흘리며 아들의 몸을 붙잡은 상태였다.아들도 거친숨울 몰아쉬며 눈물을 흘리고있었다.
남자-당장 그만두지못해?!!내아들에게서 손때!!!!
여자-꺄아악!!!!!!!!!
악마-크크크크 내가 이러는이유는 형씨가 잘알지않을까..??
아들-ㅅ..살려..ㅈ....주세요...
악마-형씨가 그 종이를 불에 태우지만 않았어도...이러지않았을텐데.. 뭔가 찔려서 악마와 가시 덩쿨을 없애버린것일까?아님..
저 아가씨 사이에 뭔가가 있지않았을까?
남자-.....
여자-그래서 어떻할셈이죠? 우리아들을 돌려주세요...부탁이예요..
악마-이아이 몸속에 가시를 넣어 성장하도록 하게될것이야.
남자-말도안되는 소리를!!!!!!
(해설)악마는 불에탄 가시를 구슬로 만들어 아들몸속에 집어넣었다.
악마-다음부턴 조심해. 안그러면 당신도 끝이야.
나중에 이아이 몸에서...어둠의 악마가 테어날테이니...
(해설)악마는 안개와함께 유유히 사라졌다.
남자-아들아!!아들아!!!!!
아들-이 더러운 손 치워.
여자-아빠한테 무슨소리야 고대주니어!!!!
아들-제가뭐요. 내가 뭘어쨨다고!!내가 이렇게된이유는 당신들때문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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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벙..쥬니어 무셔버요.
저번화에보니까 스포하는분들있었는뎅...
자제좀 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