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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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데몽과가고일
저는.. 가고일입니다 저에게는 떨어질수없는 친구. 데몽이있습니다.
데몽과 저에게는 특별한 우정이있습니다 특히 데몽은 저를 많이 도와주었지요.
저는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어릴때부터 힘들게 살았지요.
엄마가 없다고 왕따도 당하거나 놀림도 받았지요.
하지만 저에게는 이 힘든 하루만이 아니었습니다.
\"이봐 친구.\"
나는 고개를 들어보니 지금의 데몽이었습니다 데몽은 우연히 사고로 날리못했습니다.
부모님은 있지만 저와 같은신세지요 하지만 데몽은 점점낳아졌습니다.
저는 데몽을 응원하는 끄냥 드래곤이지요 내친구 데몽마져도 좋게 되니 저는 뭐가되겠습니까?
\"친구, 이젠 내가 도와줄께.\"
그럴때 다낳은 데몽이 찾아와 말했습니다 그때 데몽이 아니었으면 전 이자리에 없었을겁니다.
이때부터 점점커리며 살아왔지요 데몽덕분에..
처음에는 우연으로 만난친구였지요 하지만 저는 데몽이 제2대어머니 라고 생각합니다.
친구여도 엄마같은 친구 데몽.
전 그데몽 덕분에 어릴때 없어진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고마워 데몽.\"
지금도 떨어지지 않는사이입니다 죽어도 저희는 떨어지지 않을겁니다. 영원한 친구로 써.
데몽도 그리 생각할것입니다 저와 같은 운명으로 시작되었으니까요.
데몽과가고일..
데몽과가고일의 영원한 우정 그리고 행복을 위해 하이브로께서도 이름을 지어주었을까요..
서로 싸우지 않고 배려 하는 데몽과 가고일일겁니다.
에필로그..
데몽이 가고일을 부른다 바로 데몽이 1인 여행권을 얻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데몽과 가고일은 두명..
잠시후
공항] 자 표를 주세요\"
\"여기..\"
\"1명승차권인데...\"
\"저희 한명인데요..?\"
\"네...\"
가고일과 데몽은 합쳐서 비행기에 찹승했다. 혼자여행을 가지않고 끝까지 같이가려는 데몽과 가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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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부터는 20줄이상인것을 몰라서 긴급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