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너는 인간이 아니니?
왜 여기 있는거야?
뭐... 그걸 떠나서 내 이야기를 해주지..
천년 전이 였어....
「난 4개의 구슬중 땅의 구슬을 지키는 사대신룡 중
파워라고 하네!
하지만 내가 성룡이 된지 며칠 안지난 어느 날이였어
갑자기 내 뒤에 그림자가 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대로 끌려갔지...
난 그떄 쓰러져있었지...
눈을 떠 보니 이상한 유리 안이였어...
그속에는 액체가 담겨 있었지...
살기위한 몸부림이랄까?
몸을 움직이려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거야...
다시 눈이 감겼어...
다시 눈을 떠 보니 하얀방 안 이였어...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어.
갑자기 밖에서 이럼 소리가 들리는 거야..
「미션 클리어」
순간 나는 엄청난 공포에 휩싸였어...죽음! 바로 그 앞이라 생각이 들었지..
그것보다 땅의 구슬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었어
탈출계획을 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순간 갑자기 문이 열리며 하얀옷을 입은 드래곤들이
들어왔어..나에게 수면제를 주었지...그래서 난 잠이들었어
그때 몇번이나 쓰러지고 눈 을떴는지......
너무 많이 쓰러졌었어...
그땐 손과 발이 묶여 있었어...그리고 희미하지만 어둠의
기운이 내 몸속에 있는거 같았어...그리곤 하얀방으로
이송이 되었지 그런데 또 누군가가 있었어...
소개를 들어보니 물의 구슬을 지키는 가문의
빙하고룡이라고했었어..
나와 같은 처지를 만나니 한결나아 졌었어
우린 손발이 척척 맞았지..
그리곤 탈출계획을 만들었어...
근데 신기한게 내 몸과 빙하고룡의 몸이 변한거였어....
그땐 놀랐지만 괜찮아 졌어...
탈출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겼어..
탈출을 했는데...결계가 있었어....그래서 우리 둘은 도망갈
엄두도 못내고 잡혔어...죽었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들은 우릴 살려 줬어...
아니 살려주기 보단 노란 방에 가둬었어..그리고 그들은
「여긴 전지 망으로 되어 있어 나가면 죽는다!」
라고 말했어... 이러면서 우리둘을 가뒀어...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실험실에 전류가 나간거야
그덕에 우린 다시 탈출을 할수 있었어 그 전에
우린 지하실에 결계를 깰수있는 장치가 있다고 들었어...
그래서 지하실로 몰래 내려 갔지...
하지만 그곳에 어둠의 고대신룡이 있던거야..
그 순간 빙하고룡은 나한테 머라 말하는거 같더니
갑자기 뛰어 들었어...
그 순간 빙하 고룡은 나한테
「도망쳐!내가 시간을 끌고 있을께!」그 순간
나는 달려가 기계를 작동 시켰어
그리고 다시 돌아가보니
후...더 이상은 말 못하겠어...
그래서 난 탈출했어...
결계를 탈출했어...도착 했지만 뒤에서 쏜 공격에
맞아 그떄 죽은거 같았어..
그때가 내 인생의 마지막 달리기 였얼거야...
근데 내가 왜 이곳에서 이야기 하고 있냐고?
난 목소리만 남았어
몸은 없어...
이제 나도 갈때가 된걸까?
안녕?다음에 다시 이야기를 해주지...
더이상 드래곤들도 나처럼...빙하고룡처럼
이렇게 되질 않기 바랄게 그럼 안녕...」
「아참;;내가 안알려준것이 있네...
내가 그렇게 된 이유는 내몸에 어둠의 조각이 심어져
있었지...
그래서 검은그림자가 날 잡으로 온것이야...」
「그리고 나의 호칭은 프랑켄슈타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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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파워드래곤=프랑켄슈타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