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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대회]-다크닉스는 왜 惡(악)으로 불리는가

0 다크오라°
  • 조회수285
  • 작성일2014.06.27

16강 진출!!?


-나도 착해지고 싶어.


저는 다크닉스입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악으로 불리고 있지요.

몇일전 친구인 고신은 몇일후 저에게는 적이되었지요.

단순한 사건의 1초때문에. 전 180도 바뀌게 되었지요.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겨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도 병에 걸리자 이제 저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수많은 일(알바?)를 해도 저에게는 어머니를 고칠수있는 약을 사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심청전 이라는 이야기알고 게신가요..?


어느날 우연히 저는 장사를 하는 사람을 발견했지요.

그사람은 얼굴은 가린체 장사를 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며 장사를 했지요.


\"저희를 도와주세요.\"


\"도와주면 무엇이든지 이루어드립니다.!\"


저는 그말이 진실이라고 믿은체 다음날 장사꾼에게 갔지요.

장사꾼은 저에게 1가지조건을 이야기했습니다.


\"꼬마야...\"


\"너가 나를 도와주면...\"


\"어머니를 낮게 해줄께.\"


저는 간단한 일인줄 알고 그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순간 1초가 저를 바꾸는 의미가 되었지요.


그때 장사꾼은 저에게 한 \'사기\'라는 씨앗을 주고 키우라고 했어요.

몇달뒤 어머니는 겨우 살아게시는체 사기라는 씨앗은 다자랐습니다.

그리고 장사꾼에게 사기를 주로가는데 사기에서 빛이 나더니..


제모습이 변했습니다.


온통검게 변하고 계속 짜증이났습니다.

그리고 계속이렇게 지내다 g스컬이라는 나를 따르는 이를 만나.

어머니는 잊은체 사라졌습니다.=그곳이 바로 지하던전 입니다.


지금은 몇년전일이지만 저에게는 아주 큰실수였습니다.

지금쯤 어머니는 어떨까요.

어머니에게 가고 싶지만 말리는 몬스터,꽁꽁묶인 지하던전,가면 나를 죽이고.

저는 어머니에게 가고싶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괴물로 여깁니다.


저는 한번이라도 어머니를 다시만나고 싶습니다.


\"엄마...내가 꼭찾아갈께..\"

--
전,전 꿈이있어요. 엄마를 보고싶어요.

제가 죽더라도...

전, 전 꿈이있어요 엄마를 다시 만나고 싶어요.


난, 꿈이있어요 조금 편곡?<퍽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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