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승달이 뜨던 겨울밤의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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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레센트. 달의 힘을 받은 뿔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조심스럽게 다닐수 뿐이 없습니다.
바로.. 누군가 제뿔을 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달전에서 신경쓰지 않았지만..
지금은 매우 위기지요.
지금은 눈이 내리는 겨울입니다.
저는 평소대로 달을 보려 가는중이었습니다.
가는중 누군가의 말이들렸습니다.
\"저놈이다 잡아라.\"
저는 수상해서 일단 도망쳤습니다 예상대로 그들은 저를 쫒아왔지요.
눈이 내려 구름도 껴서 저는 조금 약해졌어요.
지지는데 나를 쫒아오는 이들은 무척빨랐습니다.
\"어이..\"
순간 내앞까지 와있었습니다.
그는 제 옛날 테이머 였습니다 오래전 초등학교때 저는 힘들게 사는 테이머를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그테이머가 옛날의 테이머인기 약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칼로 나를 죽이려고 했고 저는 포위망을 벗어나 도망쳤습니다.
한참을 달리는 절벽이있었고 옆에는 닌자가 있었습니다.
\"야. 순순히 뿔을 내놔.\"
저는 무서웠습니다 뒤로가도 죽고 가만이있어도 죽고
저는 마지막으로 테이머에게 부탁했습니다.
\"네..테이머 맞지?\"
\"...\"
그는 아무말을 하지않은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는..
\"크레센트 고마웠다.\"
\"너의 은혜는 있지않을거다.\"
\"내가 너에게는 도와줄께 없어미안하다.\"
\"나도..어쩔수없이..\"
테이머가 지금까지 힘들었다는게 나는 불쌍해보였다.
옛날에는 내가 겨우 도와주었지만 지금은 어쩔수 없나보다.
\"그래닌자.\"
\"나를 죽여.\"
\"난 너를 위해서 희생해도 좋아.\"
\"크..크레센트..\"
\"미안.\"
그렇게 눈이 눈물처럼 내리던날.
저는 테이머를 위해 희생했습니다.
저는 테이머가 저덕분에 이제 잘산다고 믿습니다..
그때는 초승달이떴습니다.
저에게는 초승달이 내가 마지막으로 본달.
테이머를 위해 희생한 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후손들은 저를 기억하기위해 초승달을 가깝게 여겼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