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암 투병중인 이 세계 최고의 반주자이다.
곧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난 내 인생 최후의 음악을 만들었다.
그 노래의 이름은 바로 Theory of everything
이 노래의 제목의 뜻은 만물의 법칙이다
처음에는 새롭고 조용한 분위기였다가 갈수록 리듬이 빨라진다..
중반쯤에는 뭔가 튕기는 듯한 음악이 나온다.
시작할때 나오는 음악과 중반에 나오는 노래가 반복되는 부분이 있다.
난 그부분을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한다.
비록 암 투병중이지만 리듬감각은 사라지지 않아서 반주를 매우 열심히 했다.
그리고 난 후 나는 이 음악의 끝을 보았다.
이 음악은 Geometry라는 게임의 12단계의 음악으로도 사용된다.
비록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만든 음악이지만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
내 인생 최후의 음악이자 최고의 음악... 만물의 법칙처럼 내가 죽는것을 싫어하지않고 부정하지도 않는다.
이세상에는 정해진것이 있는 법이다.
죽기 싫다고 죽지 않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때로는 중요한 사람을 잃더라도 그사람을 편하게 보내주는게 마음도 편할것이다.
내 인생의 최후의 음악 많이 즐겨주었으면 좋겠다.
최대한 살아있을때 즐기고 살아야지 힘들고 괴롭게 생을 마감하는것보다 훨씬 좋을것이다.
새롭고 신기한 분위기의 이 음악을 새롭게 변형시키든 어떻게하는 상관은 없지만...
나를 잊지 않아주면 하는게 나의 소원이다...
(이 소설은 실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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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하게 맟춰 썻네요...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