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영주가있었습니다, 그영주는 사람들에게 신의와 모두에게 존경을받는 그런 영주였습니다.
어느날 영주의딸이 태어나는날 영주에아내는 죽고말았습니다.
영주는 아내가 죽었지만 딸을 위해 살아갔습니다.
영주에게 딸은 모든것있었습니다 자신의 아내 그이상의로...
어느날 영주의딸이 7살이 되던해 의문의 병이 걸리고말았습니다 .
유타칸 반도 그 어떤의사도 이병을 치료를할수도 없었습니다.
영주는 너무나 슬퍼습니다 매일매일 눈물 흘리면서도 절대 딸에게 우는 모습을 보이지않았습니다.
딸의 병은 점점더 악화되고 영주또한 딸이 병이 악화될수록 미쳐갔습니다.
딸은 죽고 모든 사람들이 슬퍼하고 애도했습니다,
그뒤 영주는 누군가에게 홀린듯 지하에 성채를 지었습니다
그 성채에서 영주는 딸의 시채를 놓아두고 하루종일 슬퍼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하성채에 악마가 찾아왔습니다
악마는 딸을살려주는 대신 영주의 육체 정신 영혼을 원했습니다
영주는 조건을 받아들였고 딸은 살아났습니다
영주는 살아난 딸을보자 끌어안고 울며또 울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도 잠시 영주의 옷은 점점 빨개지고 바닥또한 빨간피로 붏게 물들어갔습니다.
영주는 희미해지는 정신으로 딸의 얼굴을 보지만 옆에악마는 웃고있고 자신에 딸은 무표정으로 바로보기만했습니다
딸의표정은 마치 .. 죽어버린 시체를 움직이게만한 인형같았습니다
영주는 결국 죽어버렸습니다
악마는 ... 죽어버린 영주를 마치 악마와 같은형태로 만들고 영주에게 말했습니다
넌 이제부터 G-스컬이다
드빌의 악당하면 G스컬이 떠오릅니다 G스컬에게 만약 슬픈사연이있다면?
이야기식의로 소설 한번써봣습니다
읽어보시면 습니다가꼭나오고 인물간의 대화는 없다는걸 느끼셨죠?
여기 설정은 딸은 스테파니 악마가 부활시킨딸은 올리나
악마는 카이저 데몬입니다 모두 드빌 몬스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