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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The Two Guardian. -2화-

0 강동원빈♡
  • 조회수296
  • 작성일2014.07.05

 

 

표지는 이게 제일인듯싶어요ㅋㅋㅋㅋㅋ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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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이야기 ::

 

어머니의 생신 선물을 준비하기위해 어머니가 자는틈에 몰래 숲으로갔던 형제 란테와 아론.

 

각자가 숲에서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둥지로 돌아오는데 발견한것은 어머니가 악명높기로 유명한 키아넬군에게 끌려가고

 

있던것..!! 수소문을듣고 찾아온 바슬론의 군사들이 뒤쫓았지만 이미 시공간을 틀어 어둠의성으로 사라져버린뒤였다.

 

어머니를 잃고 그저 울수밖에없었던 두 꼬마는 바슬론의 군사에 의해 바슬론에게 데려가지는데...

 

 

 

 

 

 

 

 

 

 

 

.

.

.

 

 

 

 

 

 

 

 

 

 

\"바슬론님, 키아넬군에게 어머니를 잃은 두 꼬마들입니다. 어찌할지를 몰라 데려왔습니다..\"

 

 

 

\"키아넬에게...? 역시.. 수소문이 틀린게 아니었군.. 잘했네\"

 

 

 

 

 

 

왕좌에 앉아서 근엄한 자태를 뽐내는, 두 꼬마들에겐 너무나도 거대한 고대신룡 바슬론이 울고있는 두 꼬마에게 말을건넸다.

 

 

 

 

\"이름이 무어지?\"

 

 

 

 

 

두 꼬마는 무서웠지만, 대답했다.

 

 

 

 

 

\"아론이요...\"

 

 

\"란테에요...\"

 

 

 

 

 

 

키아넬군의 등장으로 예민해져있던 바슬론의 표정이 조금 풀어 다정한 표정을보였다.

 

바슬론은 두 아이들을 왕국에서 거두어들이기로했다.

 

 

 

 

 

 

\"너희들... 이제 어떻게할거지..?\"

 

 

 

 

 

 

바슬론은 먼저 그들의 의견을 물었다.

 

 

 

하지만, 아무생각이없는 두 꼬마들은 서로 바라보기만할뿐 아무말이없었다.

 

 

 

 

 

\"흠... 생각이 없나보구나... 그럼 내가 정해줘도 되겠느냐...?\"

 

 

 

 

 

 

아론과 란테는 서로를 바라보다 동시에 바슬론을 보며 끄덕였다.

 

 

 

 

 

 

 

\"흠... 너희들, 우리 왕국의 가디언이 되어보는건 어떠냐...? 가디언이 되어 적과 싸우며 힘을 키워나가다보면 잃어버린 어머니도 찾을수있을게다..\"

 

 

 

 

 

두 꼬마는 왕의 제안에 선뜻 답하지못했다.

 

아직 망설이는 모양이다.

 

 

대답이 없는 두 꼬마를 보자, 바슬론은 둘에게 시간을 주기로했다.

 

 

 

 

 

\"머릿속이 복잡한가보구나... 좋다, 그럼 시간을 주마. 내일 아침까지 너희들을 데려온 저 형에게 각자의 의견을 말해주거라.\"

 

 

 

 

 

아론과 란테는 자신의 뒤에서있는 나이트드래곤을 올려다보았고,그에 나이트드래곤은 웃음으로 답했다.

 

 

 

 

 

 

\"르타, 그대는 저 꼬마둘에게 내일 아침까지 따뜻한 잠자리와 맛있는 음식을 주게.\"

 

 

\"네,말씀대로\"

 

 

\"아론,그리고 란테.. 내일 아침에 다시볼수있으면 좋겠구나\"

 

 

 

 

 

 

 

나이트 드래곤은 두 꼬마를 따뜻한 방으로 안내했다.

 

 

 

 

 

 

.

.

.

 

 

 

 

\"형, 어떻게 할거야...?\"

 

 

 

\"글쎄... 가디언도 나쁘지않은것같은데.... 넌 어때...?\"

 

 

\"나도 잘 모르겠어... 싸움은 위험한거라고 어머니가 그랬는데...\"

 

 

\"지금은 자고 내일 일어나서 다시 생각해보자, 지금은 너무 늦었어\"

 

 

\"응. 잘자 형..\"

 

 

\"잘자 아론\"

 

 

 

 

 

 

 

 

 

 

 

 

<그날 새벽>

 

 

 

누군가 잠자리에서 몰래일어났다.

 

그는 일어나서 잠시 뒤를 돌아보곤 무언가 말없는 인사라도 하듯 잠시 그를 응시하더니 문밖으로 나가버렸다.

 

모두가 잠든새벽, 그는 혼자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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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ㅠㅠㅠㅠ

 

요즘 너무 바쁘고 피곤해서 들어와볼시간이없는데, 내일이 주말이라 잠깐들러서 글쓰고 가요ㅠㅠㅠㅠ

 

 

아, 그리고 1화부터 베글 너무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그림이 아닌 소설로 베글가는게 너무 신기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프로필 ::

 

 

 

 

-르타

 

종류 :: 나이트 드래곤.

 

직위 :: 바슬론의 정예 군사단장.

 

 

르타 또한 어릴적 키아넬군에게 모든걸 잃고 바슬론에의해 자라온 드래곤이다. 바슬론을 평소 존경하고 그의 성격과 마인드를 닮고싶어하며 아버지처럼 따른다.책임감이 강하고,다정하며 남을 괴롭히는걸 싫어한다. 가끔 재미없는 농담도한다. 반응이없어도 그냥 웃는다.정의로운 성격이라 군사단들도 그를 믿고 의지한다. 나쁜짓은 절대못하는성격. 거짓말이나 나쁜짓을하면 금방 얼굴에 티가난다.

 

 

 

 

 

 

 

 

 

 

 

잠시 지나가는 인물은 대화색상을 넣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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