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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어둠의 고대신룡

0 Warriors태극°
  • 조회수453
  • 작성일2014.07.05

안녕?나는 빛진영의 지휘자 고대신룡이야.
지금은 아니지만...
그럼  내 이야기를 해주지..
천년 전이 였어....

「난 4개의 구슬중 땅의 구슬을 지키는 사대신룡 중
고대신룡라고 하네!

하지만 내가 성룡이 된지 며칠 안지난 어느 날이였어
갑자기 내 뒤에 그림자가 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대로 끌려갔지...

난 그떄 쓰러져있었지...
눈을 떠 보니 이상한 하얀 철장 안이였어...

살기위한 몸부림이랄까?
몸을 움직이려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거야...
다시 눈이 감겼어...
다시 눈을 떠 보니 실험실 안 이였어...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어.
갑자기 밖에서 이럼 소리가 들리는 거야..
「미션 클리어」


순간 나는 엄청난 공포에 휩싸였어...죽음! 바로 그 앞이라 생각이 들었지..
그것보다 빛의 구슬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었어
탈출계획을 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순간 갑자기 문이 열리며 하얀옷을 입은 드래곤들이
들어왔어..나에게 수면제를 주었지...그래서 난 잠이들었어
그때 몇번이나 쓰러지고 눈 을떴는지......


너무 많이 쓰러졌었어...
그땐 손과 발이 묶여 있었어...그리고 희미하지만 어둠의
기운이 내 몸속에 있는거 같았어...

그리곤 하얀방으로이송이 되었지 그런데 또 누군가가 있었어...


소개를 들어보니 물의 구슬을 지키는 가문의
번개고룡이라고했었어..
나와 같은 처지를 만나니 한결나아 졌었어
우린 손발이 척척 맞았지..
그리곤 탈출계획을 만들었어...
근데 신기한게 내 몸과 빙하고룡의 몸이 변한거였어....
그땐 놀랐지만 괜찮아 졌어...

그리고 내몸에서의 악의 기운이 퍼지고 있는 것 같다는생각했는데

 

그래서 최대한 빨리 탈출계획을 세웠지

나가는 순간 경비병에게 발각되고 말았어.
하지만 그들은 우릴 살려 줬어...
아니 살려주기 보단 노란 방에 가둬었어..그리고 그들은
「여긴 전류 가 흐르게 되어 있어 나가면 죽는다!」
라고 말했어... 이러면서 우리둘을 가뒀어...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실험실에 전류가 나간거야
그덕에 우린 다시 탈출을 할수 있었어 그 전에
우린 지하실에 결계를 깰수있는 장치가 있다고 들었어...
그래서 지하실로 몰래 내려 갔지...
하지만 그곳에 쉐도우이 있던거야..

나중에 알고보니 나를 이쪽으로 끌고온 녀석이야...


그 순간 번개고룡은 나한테 뭐라고 말하는거 같더니
갑자기 뛰어 들었어...
번개 고룡은 나한테
「도망쳐!내가 시간을 끌고 있을께!」
나는 달려가 기계를 작동 시켰어
그리고 다시 돌아가보니
후...더 이상은 말 못하겠어...
그래서 난 탈출했어...


결계를 탈출했어...도착 했지만 뒤에서 쏜 공격에
맞아 그때 죽은거 같았어..
그때가 내 인생의 마지막 이였을꺼야...

그리고 번개고룡..잊지못할 거야..

근데 내가 왜 이곳에서 이야기 하고 있냐고?
난 목소리만 남았어
몸은 없어...
이제 나도 갈때가 된걸까?
안녕?다음에 다시 이야기를 해주지...
더이상 드래곤들도 나처럼...번개고룡처럼
이렇게 되질 않기 바랄게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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