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logue.
“야, 오늘 우리 집에서 컴퓨터 하면서 놀래?”
“콜! 내가 그런 거 싫어 할 줄 알았냐?”
“얼른 오기나 해, 말만 하지 말고.”
“아, 알겠어. 간다고...!”-----------------------------------------------------------------------------
Chapter one
비극의 서장
“야, 우리 어디 가는 거냐?”
번개고룡이 물었다.
“어이구, 이 바보야, 어디긴 어디냐? 우리 집이지.”
고대신룡이 한심하다는 듯이 말했다.
“아이, 얼른 가자고. 노는 시간 줄어든다.”
빙하고룡이 짜증을 내면서 말했다.
“알겠어, 간다고!”
고대신룡이 신경질을 내면서 말하였다.
잠시 뒤, 빙하고룡과 번개고룡은 고대신룡이 사는 아파트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입을 왜 그렇게 벌리냐? 그러다가 파리 들어가겠다.”고대신룡이 빈정거렸다.
“야, 이 고대신룡 이 년이 한 대 맞고 싶어서 환장을 하네.”
번개고룡이 번개펀치를 날리려는 것을 빙하고룡이 겨우겨우 말렸다.
“어쨌던간에, 올라가자.”
고대신룡이 말하였다.
“엘리베이터 참~늦게 온다…….”엘리베이터 앞에서 번개고룡이 짜증을 냈다.
“100층이니까 그럴 만도 하지.”평소 고대신룡의 집에 자주 와 봤던 빙하고룡이 유경험자처럼 말하였다.
“어! 엘리베이터 왔다! 얼른 타자!”
고대신룡이 말하였다.
“너희 집이 몇 층이라고?”
번개고룡이 말하였다.
“45층.”
빙하고룡이 말하였다.
“어휴…….참 높다. 우리 집은 16층인데…….”
번개고룡이 말하였다.
“우리 집은 지하방이다! 왜! 이 놈이 날 지금 놀리나!”
빙하고룡이 화내면서 말했다.
“어?”
고대신룡이 갑자기 두려워하였다.
“왜?”
번개고룡이 물었다.
“분명히 45층을 눌렀는데, 45층을 지나쳤어!”
고대신룡이 말하였다.
“에이, 위에 타는 사람이 있겠지!”
번개고룡이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낙천적인 태도로 말하였다.
“어! 잠깐만! 저기 왜 101층을 가리키는 거야?!”
빙하고룡이 말하였다.
“너희 집 아파트는 100층이잖아!”
번개고룡이 말하였다.
“그렇다는 건……. 우리가 지금 다른 곳에 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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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한 마디
드디어 저는 해츨링이 되었군요. 하하하하ᄒᆞ하하하하ᄒᆞ하하하하ᄒᆞ하하하하하ᄒᆞ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ᄒᆞ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ᄒᆞ하하하하하하하ᄒᆞ하하하하하ᄒᆞ하하ᄒᆞ하하하ᄒᆞ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아닌, 뭔가 오묘합니다.
제가 레벨이 올라가면, 반드시 안 좋은 일이 생기거든요...
그리고, 드래곤 이야기는...포켓몬이 왜 나오냐면, 거기 나오는 애들 다 드래곤타입을 갖추고 있습니다. 으하하하ᄒᆞ하하하하하<<<작가 이 놈이 돌았군요.
드래곤 이야기는 곧 다시 올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