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는 말한다 \'죽음은 빛보다도 빠르다\' 우린 서로의지하는 막대기로 자라나고 마지막엔 쓰러진다.....
어느날 유타칸 최후의결전
고대신룡:넌 조용하고 착한 아이였잖아! 하지만 어째서!
다크닉스:넌 빛이라서 항상 주변에서 좋아했겠지......
하지만 난 어둠이라고 차별을 받았지 그래서 착한척하고 있었던거다!
고대신룡:하지만 어째서!
다크닉스:어둠이란 숨어있는 마음의 진실이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다.... 애써 착한척을 해도 주변에서 무시하고
나를 피하려 한단 말이다!! 그러자 내 마음속의 진실이 말하였다 \'죽여라\'라고 계속나한테 속삭였다!!
고대신룡:...........
다크닉스:이제 진실이 머지 않았다 포기하고 내어둠에게
무릎을 꿇어라! 흑성(黑星)!
고대신룡:크윽 하아 하아 그렇다면 이 일격에 모든것을 건다! 대광도(大光刀)!
푸슉!
고대신룡:으... 으억 (털썩) 어째서 왜....
다크닉스:꼴좋군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제 마무리다!
공허의파......
이때 고대신룡의 눈앞에 죽었던 친구들이 눈앞에 환상으로 비춰진다
고대신룡:가디언... 파이어... 그래 이제 나도 갈시간이... 야
한자리 빈곳이ㅇ... 있네... 저긴... 내자리야......흑흑흑
나...난 잿더미가되겠지 하.. 하지만 으..으 (털썩)
죽은친구들이 죽은 고대신룡의 영혼을 잡아 안아준다
죽은가디언:안심해 수고했어 이제 가는거야 우린 항상네곁에 있었어 이제 그만 푹쉬는거야..... 우린괜찮아 이제그만
미련을 버려 그리고 같이 또 시작하는거야....
고대신룡은 잿더미가되어 죽은 친구들과 함께 떠났다
아니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것이다 영원히
다크닉스외 19명 전원사망
1화에 계속
안녕하세요 할머니의사랑입니다 사실전 이 소설을 쓰기전에
다못적은 병맛소설을 적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충격을
줄만한 소설을 주고싶다 해서 적었는데요 아직 예고편입니다 1화 부터는 고대신룡이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입니다
미숙하지만 많이 봐주세요..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