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실-
"하아 하아...늦었네요"
"아니요 괜찮아요."
"뭐 어쨌든 만들던것이나 계속만들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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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이제 다 만들었네요."
"그러네요. 이제 소행성을 막으려갑시다"
"다들 이거 입으시고요."
-우주-
나는 의문점이 생겼다.
...이렇게 쉽게끝나도 되는것인가?
나는 몇초간 멍하니 있었다.
"고신씨,소행성이 날아오고있습니다!"
그렇게 총소리가 크게울리고 소행성은 파괴되었다.
"이제 된건...어?"
나는 놀랐다.
외계생물이 오고있기때문이다.
"저...저건뭐죠?"
"으..모르겠네요.저도처음보는거라..."
"일단 저것들을 죽이는게 낫겠죠?"
빙하씨가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총을 쐈다.
"....안통하..네요?"
그 외계생물들은 총이 안통했다.
"으...어쩌지..."
"고신씨 스킬쓰세요."
"네?"
"스킬쓰시라고요."
"아!네."
"후우.."
"광명의 파동!"
나를포함해서 번고,빙하,파워 세분들이 같이 스킬을 사용했다.
그러더니 외계생물들은 죽은듯하다...
"이제 된거같네요."
"그래요."
"자 이제 다시지구로 가죠."
...아무리생각해도 이상하다.
너무 쉽게 끝나는거같은데...
-연구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네!"
"으..!"
갑자기 머리가 지끈거린다.
왠지 느낌이 이상하다.
"...!!!!!"
갑자기 내 기억이 돌아왔다.
나는 번고씨에게 다가갔다.
"번고씨..할말이 있습니다."
"네?어떤말이요?"
"...당신...다크닉스지?"
"네?무슨소리에요."
"맞잖아...내가 기억이 다 돌아왔는데.."
"고신씨 그게무슨말이에요?"
"진짜인가요?"
빙하씨와 파워씨는 나를쳐다보며 말했다.
"네...맞습니다."
"저것은..번고씨가아니라..번고씨를 죽이고 번고씨로 위장한 다크닉스입니다.."
"그...그런..."
"후우...천천히 죽일려했는데...지금 죽여야되겠네.."
탕 탕 탕
"으으..."
다크닉스는 나를포함해 빙하씨,파워씨를 총으로 쐈다.
"그럼 잘있으라고..."
철컥
문을 잠그는 소리가 난거같다.
하지만 의식이 점점 사라져간다...
"으...으.."
-병원-
"크큭...그녀석들을 만나봐야지.이미 죽고있는상태겠지.."
"아! 저기있군."
"어?"
"뭐...뭐야 다 살아있잖아!"
"...뭐 아무래도 상관은 없어."
"그때처럼 사건을 꾸미면되니까..."
-에필로그-
"후우...바람이나 쐬러가야겠다."
"네 저는 미래에서 왔죠.당신도요."
"저는 번개고룡입니다.줄여서 번고라고 불러주세요."
"네..저는 고대신룡..줄여서 고신이라고 불르세요."
"그러면 전 다른 도와주신분을 찾겠습니다."
-
"휴우..."
"역시 기억을 잃은거같군...이번엔 꼭 죽여주마..고신...."
-
"뭐...나는 네가 다크닉스인줄 아니깐 상관없지 뭐..."
"다시는 그때처럼 당하진 않을거다...이번엔 꼭 죽여주마..다크닉스..."
-지구 최후의 날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