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닥속닥어떡하지? 어쩔 수 없어. 쿵!쿠쾅!키잉!칭!컁!치이익! 어둠 속에서 프랑켄슈타곤이 탄생....아니 만들어졌다. 하지만 프랑켄은 외모 때문에 많은 드래곤들에게 놀림받았다. 딱 한명 빼고. 그이름은 바로 \'드라고노이드\' 그들은 어느 친구들보다 사이좋았다.그런데 어느 날 연구소에 폭팔이 일어났다.\"구해야 돼지 않을까?\"프랑켄이 말하자 드라고노이드는 반대했다. 하지만 프랑켄은 구하러 들어갔다. 드래곤이라도 그 열기를 막기는 역부족이였다.그래서 프랑켄은 그 자리에서 기절했다. 프랑켄!!!!!\"드라고노이드가 외쳤다. \'드....드라..고\'연기 속에서 희미하게 소리가 들렸다. 드라고는 그래서 프랑켄을 찾았다. 프랑켄은 자신을 만든 연구소 총장을 지키고 있었다./ 아무리 감정과 생각을 잃어도 프랑켄은 자신의 보호자(?)를 지키고 결국 죽고 말았다. 그 이유로 친구 드라고도 자살(로봇도 자살이 가능함?)을 하고 그날 이후 연구소는 생체 실험을 하지 않았다. 이해 않가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그럼 추댓 하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