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휴~고주야~ 너 엄마가 가방안에 구x 학습지 넣었으니까
꼭 햐와!!"
어머니는 내가 그동안 공부를 안해서 멍청한 아이로 변할까봐
구x 학습지를 넣는다.
"에 씨~~ 구x 학습지 왜주는거야? 뭐 초6정도면 안해도 사는데.."
나는 뭐.. 구몬에 구 자만 들어가면 짜증나니 뭐 구몬 들어가면
안 빡치겟나?
"우선 희망의 숲으로~~ 헌데.. 몬스터나 그런건 안나오지요?"
의심의 눈초리(?) 로 물어보았지만 물론.. 나온다더군 ㅋㅋ
"으으.. 그 뱀아줌마 나오면 면상 획~ 후려치고 싶다"
하지만 호랑이도 제말하면 나온다더니.. 퀸즈 스네이크(뱀아줌마)가 화를내며 뛰쳐나온다..
"어? 뱀아줌~~~마아~~ 잡히면 곤장(?) 10000대다!!"
"내가.. 그깟 니한테 당할것 같아?!?!?!"
물론 '그건 내가 할말이다!!' 라고 해야 정상인데 이 한마디는
고대주니어를 폭주하게 만들었다.
"어 고대주니어가 아닌 고대병x아"
'파과과과광!!'
"하..항...복.."
퀸즈는 징그러운 눈빛으로 고주를 처다본다...
"아 진짜 예 보면은 구x 생각난다~~"
'뻐거걱 빠박!!'
"퀸즈야~ 다시나타나면 니면상 x됀다..."
그렇게 나는 희망의 숲을 지배했다.
"자이제~~ 마이 삼촌이 있는 난파선 가야지~~"
30분후...
"후유 다 도착했다~~ 그 빙수 만드는(?) 그지깽깽이 같은 삼촌은
어딧지?"
다시 말끝나기 무섭게..
"그래 이 고대 병x아"
다시 30분후
"으아악!! 살려줘요!! 고대주니어!!"
"테일아!! 존댓말 쓰지말고 빨랑 꺼져"
"크후훗 니가 고대주니어인가..."
다크닉스 목소리였다.
"그래 다크닉스 이 호롤롤로 쪼다야!!"
"하핫!! 멍청한놈ㅋㅋ 죽기전에 하나 알려줄까??"
"뭔데 이 똘구 멍청아?"
"너의 아버지는 g스컬에게 살해당했다. 그리고.. 이제
니 차례다!! 죽어라!! 파멸의 고동!!"
고대주니어는 광명의 파동으로 파멸의 고동을 멈추게 하려고 했지만 파멸의 고동을 정통으로 맟아 쓰러져 있었다..
"끝 내주지 고대주니어!!"
"아... 이..것..이..나...나의..우..운며..명인것..인가?"
빙하고룡이 '무슨 소리야!!' 라고 소리치자
나는 대답하였다.
"아..무..것...도..지키지..못하고..죽는거야?"
"아니야!! 아니라고!! 너가 살아남아야지 6명의 영웅이 모여
다크닉스를 멈출수 있다고!!"
그때 목소리가 들렸다. 그목소리는 수룡 6영웅중에 물을 다루는
영웅이었다.
"야 신의 아들같지도 않은 신의 아들..넌 짜져있어라."
하지만 기절한 고대주니어 에겐 아무것도 안들렸다..
"이런,요녀석 목뼈가 부숴졌네~ 그래서 죽어가고 있구나~
걱정마 치료제가 있으니.. 그럼 난 싸우러간다.. 빛의 자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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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럼 이만~~ 그리고.. 추천은 아니더라도 댓글만요 ㅠㅠ
아 로비스플린님 축하드려요~~ 그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