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르르르르르르
뜨르르르르르르르르릉
딸칵
"으...여보세요."
"야 고신!지금 모여!다른애들도 다모였어"
"왜 갑자기?"
"일단 와봐 말해줄게"
"그럼 문자로 장소보내줄거니까 빨리와라~"
뚝
"에이...모처럼 휴일인데 이게뭐야..."
나는 나갈준비를 하고 빙하,번고,파워가 있는곳으로 갔다.
"어 왔어?"
"어...근데 대체 왜 오라고 한건데?"
"어 그게말이야..."
"뜸들이지말고 말해."
"도플갱어라고 들어봤어?"
"어..왜?
"아니 우리들을닮은드래곤을 봤다는 제보가 있어서..."
"다른 드래곤일수도 있잖아?"
"아니야...우리랑 똑같았다고 하던데..."
"그러니까 그 드래곤들은 지금 어디있는데?"
"나도 몰르는데"
"그러면 그드래곤들을 어떻게 찾는데..."
"아니야 기달려봐 내가어제 새로만든 레이더가있거든."
"음? 뭔 레이더?"
"주변에 이상한기운이느껴지면 이게 이렇게되."
"오오오오..."
"...근데...그래서 그걸로 뭐?"
"어?"
"아니 그걸로 뭐 어떻게찾는데.."
"아아...."
"에휴...."
"그러면 현상수배하는게 어..."
"죽을래?"
"아니"
"일단 우리집에가서 생각해보자."
"오케이"
번고는 따라오라는듯 손짓을했다.
"아으 그런데 배고프네"
"아침부터 바로나와거 그런가.."
"왜?배고파?"
"우리집에서 라면먹고갈래?"
"어?"
'움찔'
"아 뭐 왜"
"아니 뭐..그냥 어감이 이상해서..."
"뭐 어쨋든가자"
"알았어.."
-번고집-
"오 이게 니집이냐.."
빙하와 파워는 신기하다는듯 둘러봤다.
"자 어쨌든 회의를 하자."
"좋은 의견 있는사람?"
"없어"
"........."
-몇분후-
"에이 좋은의견이 아무것도 없잖아..."
"야 이건어때"
"뭐?"
"그냥 그녀석들이 있을만할곳을 찾아보자."
"그래?"
"어.보통 이런드래곤들은 어둠속성일리가 틀림없어."
"그래서 어둠속성던전을 가자는거네."
"물론."
"그러면 가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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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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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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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돌아봤는데..아무것도 없는데...."
"어휴...허탕쳤네.."
"음!?"
"왜그래..."
"저길봐!"
"...!"
"저거...저놈들 맞지.."
"어...우리랑 닮았다.."
"그런데 색은 검은색..."
"그렇다면 저녀석들은 어둠속성이야!"
"야 지금 이럴때가아니라 빨리찾아가자!"
파워가 재촉했다.
"아...어 그래!"
나와 번고,파워,빙하는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