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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1. 엄마..엄마..

0 다크오라°
  • 조회수299
  • 작성일2014.07.12

4세기경 어느나라의 왕을 싫어하는 이가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암살계획을 실행했습니다.

그는 우연히 다른나라에서 총을 구하고 왕에게 쏘려했습니다 그리고 쏘았습니다.

하지만 왕쪽으로 정확히 맞추었지만 왕은 죽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왕을 죽이려고 한죄로 사형에처했지요.

그일이 있고나서 400년 마다 수상한 일이 많이일어났습니다 오늘도 말이지요.


저승사자


저는 바알입니다 끄냥 학교에다니는 드래곤입니다 어느날 집으로 가는길이었습니다.

아버지는 빛과어둠에전투에서 숨을 거두었고 어머니와 살고있었습니다 매일 어머니는 저가오는 시간에 마중을 나와게시지요.

하지만 오늘은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슨일이 있나 한번 빨리가보았지요 그런데 어머니는 보이지않았습니다.

집안에 들어가서 보니 방은 엉망이었고 어머니의 흔적은 찾지못했습니다 그런데 못보던 녹음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한번 틀어보았지요.


\"바...바알.\"


\"어서 도망...쳐..\"


\"바....\"


그때였습니다 문이열리며 누군가 다가왔습니다 저는 숨어보긴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리저리 뒤지며 저를 잡으려했습니다.

그런데 계속있다보니 저가 아닌 어머니를 찾아 데려갔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다가가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고개를 흔들며 나오지말아는 표시를 했습니다 저는 말없이 눈물만 흘릴수 뿐이없었습니다 어머니를 잡아간그는 아무도 없는공간에서 말했습니다.


\"저승으로 가겠습니다.\"


라고하더니 그는 사라졌습니다 저는 그순간 모든것을 잃어버린것같습니다 저는 겨우 전화를해 친한 친구를 불렸습니다.

잠시후 친구가 오자 저는 마음이 그나마 낳아진것같습니다 이친구는 다크프로스티입니다 다크프로스티는 혼자살고있어 어머니뿐인 저와친합니다.


\"바알 왜그래?\"


\"흑..흑...\"


\"엄...엄마가...흑\"


그때였습니다 문이 삐그적삐그적 소리가 나며 다가왔습니다 저는 울음을그치고 다크프로스티네로 갔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계속 따라왔습니다 결국에는 막다른골목으로 왔습니다.


\"하하하.\"


\"나랑 같이 가자고..\"


\"죽음의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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