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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The Two Guardian -3화-

0 강동원빈♡
  • 조회수252
  • 작성일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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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바슬론의 군사에 의해 생에 처음으로 왕을 만나본 두 꼬마들, 부모를 모두 잃은 두 꼬마가 안타까웠던 바슬론은 나라의 가디언이 되어줄것을 제안했고,어머니의 말이 떠올랐던 두 꼬마는 선뜻 답을하지못했다.

그런 꼬마들에게 바슬론은 시간을 주기로했고, 내일아침까지 르타에게 답을하도록했다.

그날새벽, 모두가 잠든 틈을타 누군가 성을 빠져나가는데....

 

 

 

 

 

 

 

 

 

 

 

 

 

 

 

 

 

\"아니, 아론이 없어졌다고...?!\"

 

 

아침을 챙겨주기위해 먹을것을들고 꼬마들의 방을 찾았던 나이트 드래곤 르타가 란테의 말을듣고 들고있던 음식을 떨어뜨렸다.

 

 

 

 

 

\"네... 일어나보니 옆에 없었어요..\"

 

 

 

\"어디 화장실이라도 간거아니니..??\"

 

 

 

\"그런줄 알고 가봤는데 없었어요... 호기심때문에 몰래 행동할 그런녀석아닌데...\"

 

 

 

 

\"알겠다.. 이 상황은 바슬론님께 보고할테니, 여기서 잠시만 기다리거라. 아 음식은 다시 갖다주마\"

 

 

 

 

 

 

르타는 서둘러 방을 빠져나갔다.

 

 

 

 

 

 

.

.

.

 

 

 

 

\'...형... 그리고 바슬론님.. 분명 날 찾고있겠지...?\'

 

 

 

 

울창한 숲의 커다란 나무아래 앉아서 쉬고있는 검푸른 피부의 새끼드래곤이보인다.

 

다시 돌아갈까 생각하는듯하지만, 다시 의지를 굳힌다.

 

 

\'아냐, 이 방법이 나을지도몰라..\'

 

 

 

 

 

 

 

 

.

.

.

 

 

 

 

 

 

 

\"바슬론님..! 큰일입니다! 어젯밤사이 아론이 사라졌다고합니다!\"

 

 

 

\"그게 사실인가..??!\"

 

 

 

 

 

바슬론도 적잖히 당황스런 표정을 지었다.

 

 

 

\"네, 아론이 사라진건 형인 란테도 모르고있었습니다. 아마, 모두가 잠든사이에 사라진듯합니다.\"

 

 

 

\"꼬마가 성문밖을 혼자 나가면 위험이 반드시 따를것이다. 반드시 찾아야한다.르타, 자네가 책임지고 찾아오게..!\"

 

\"넵! 명령대로..!\"

 

 

 

 

 

 

 

 

 

르타는 아침에 놀란나머지 란테의 대답을 듣지못했다.

 

다시 방으로가 란테의 대답을 듣기로했다.

 

 

 

 

 

\"란테.. \"

 

 

\"저 가디언할래요!\"

 

 

질문하기도전에 답변이 먼저 날아와 조금은 당황스러운 르타였다.

 

\"그래, 바슬론님도 분명 기뻐하실거다, 아론은... 내가 책임지고 찾을테니 걱정마\"

 

\"네, 가디언이 되려면 뭐부터해야되죠??\"

 

 

\"잠시만 여기서 기다려, 바슬론님께 보고하고 다시 와서 해야할일을 알려줄게\"

 

\"네\"

 

 

 

 

 

 

 

르타가 전한 란테의 대답은 바슬론을 웃게했다. 하지만, 아론때문인지 크게웃지는 못했다.

 

란테의 가디언수업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아론을 찾는게 더 중요한듯했다...

 

 

 

 

 

 

.

.

.

 

 

 

 

나무그늘아래 쉬고있던 아론은 다시 이동하려 일어나려는 찰나, 어디선가 낯선 소리가 들려왔다.

 

 

 

 

 

\'똑바로 묶어...! 분명 키아넬님이 기뻐하실거다\'

 

 

소리가 나는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키아넬의 군사들이다..

 

키아넬의 군사들이 아론의 어머니에게 그랬던것처럼 다른 희귀한 드래곤을 잡아가려하고있다.

 

키아넬의 군사들은 드래곤을 잡느라 주위에서 누군가 보고있다는것도 감지하지못한듯했다.

 

그들을 바라보고만있던 아론은 그들이 시공간을 틀어 어둠의 성으로 가려할때, 그들몰래 재빠르게 공간의 틈으로 뛰어들었다.

 

 

숲과 어우러지지않게 열려있던 검은색의 일렁이는 문은 여러 드래곤들을 삼키고 언제있었냐는듯 닫혀 사라져버렸다.

 

 

 

아론은 처음 들어가보는 공간의 틈이라 당황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키아넬군사들이 잡은 드래곤의 자루에 몰래 달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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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

 

 

오늘은 새로등장한 드래곤이없어서 프로필 또한없네요ㅎㅎ

 

 

오랜만에써서 스토리까먹을뻔했어요ㅋㅋㅋ;;

 

 

 

 

 

 

대화는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대사 :: ******

 

인물의 대사는 색상(없는경우도있음)과 두께가 두꺼워집니다.

 

 

독백 :: ******

 

인물의 생각이나 마음속의말 독백들은 기본두께입니다(물론 독백도 색상이 들어갈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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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o Guardian -1화-

 

http://dv1.dragonvillage.net/attraction/?novel#page=1&pageSize=30&table=novel&mode=view&no=6074&caName&my=507943&search_kind=all&search_key

 

 

The Two Guardian -2화-

 

http://dv1.dragonvillage.net/attraction/?novel#page=1&pageSize=30&table=novel&mode=view&no=6119&caName&my=507943&search_kind=all&search_key=undefined

 

 

 

 

 

 

 

 

 

 

 

 

 

연재기간은 아직 미정입니다. 정해지면 그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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