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만에 쓰네요. 저번에 제가 쓴 소설 추천이랑 조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드디어! 3편의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여! 그러니까 시~작
중간과정....이러쿵저러쿵해서 이러쿵저러쿵 했다.
드래곤 테이머는 마침내 다크신룡이 무슨 속성인지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드래곤 테이머:흠.... 도감에도 없는 드래곤에다 속성도 안 나와있으니...... 음식을 못 먹이잖아!
그때 갑자기 빛이 '번쩍!' 하면서 의문의 시나리오가 나타났다.
???:올~ 전설의 드래곤을 획득한 거야? 뭐, 너는 아직 초보니까 이 드래곤의 속성을 잘 모르겠지?
드래곤 테이머:'뭐야!!난 전설의 드래곤 테이머라고!'라고 말했습니다.
우쭈쭈~ 그러셨어요? 우리 대륙에선 너 같은 테이머는 초보 테이머야. 쨌든,이 드래곤의 속성은 '카오스'속성이야.(여러분도 이미 알고 계셨겠지만....)이 대륙에선 네 드래곤의 음식을 팔지 않아. 그러니 음식을 몇 개 줄게.
???: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나타날거야. 그럼 이만.(스르륵....)
드래곤 테이머:방금 누군가를 봤어. 근데 희미해서 잘 보이지 않았다.누구지? 에이, 몰라. 음식이나 확인하자. 엇,! 정말 유타칸에선 팔지 않는 음식이잖아?
(드래곤 테이머는 다크신룡을 확인해 보았다, 근데 이게 웬일인가! 갑자기 다크신룡의 속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드래곤 테이머:(슥슥,)내가 잘못 본 거 아냐? 음식을 먹여 볼까?
(먹이는 중...)
드래곤 테이머:우와! 먹었어! 먹었다고! (다크신룡도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다크신룡:다크!
그런데 던전을 다니다 보니 다크신룡의 먹이가 나왔다.
이걸로 드래곤 테이머는 다크신룡을 본격적으로 키우게 되었다. 3편 끝!
엔딩 아녜요. 오해하실 것 같아서 썼어요. 4편은 금방 나와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