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소설]7마리의 드래곤2

0 레전드한꿀벌
  • 조회수331
  • 작성일2014.07.14

소설을 보기전에 알아야 할것들

 

먼저 주인공인 청룡(미르)

 

미르의 자신을 포함한 7마리의 가족

 

레드와이번(레오)

 

샤먼드래곤(게리)

 

금오드래곤(세라크)

 

파워드래곤(테드)

 

식스레그혼(라임)

 

레이디드래곤(에리(해츨링))

 

그외의 역

 

황금색 독수리(미르한테 보물줌)

 

바알(악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미르 청룡)는 한참동안 전속력으로 날았다 너무 오래 전속력으로 날아서인지 온몸이 쑤셔왔다.

순간 나는 바알이 뒤따라오는지 의심이 들어 고게를 잠깐 뒤로 돌려봤지만 푸른 하늘 뿐이었다

나는 안심하고 한숨을 쉰뒤 욱신거리는 몸으로 숲속에 내려앉았다. 그런데 그 숲은 이상하게도 나뭇잎과 열매 모든것들이 황금색으로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이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기운들이 나를 편안하게 해주었다 마치 공기와 모든것들이 자신들의 폼에 나를 안기는 것 같았고 나의 몸이 치유되는것을 느꼈다

 

기운을 되찾고 걸음을 옮기자 황금빛 찬란한 길이 나왔다. 그 길을 따라가보자 길 끝에 거대한 나무 두 그루가 있었다.

그 나무는 각각 한개씩의 구멍을 가지고 있었으며 내가 그곳에 손을 넣고 만지작 거려봐도 브래스를 뿜어봐도 꿈쩍하지 않았다.

아무리 애를써도 꿈쩍하지 않자 나는 포기하고 돌아섰다.

그 순간 나의 꽉 쥔 손에서 빛나는 황금색 독수리가 준 보물을 보았다. 손을 펴보자 그 보물은 오색빛깔 찬란한 날개를 펴며 나무 한그루의 무늬와 딱 맞는 모양으로 변하였다

나는 설마하며 그 나무에 보물을 딱 꽂아보았다 그러자 큰 지진이 일어나듯이 땅이 한번 흔들리고 나무 한그루가 오색빛깔 찬란한 빛으로 눈앞에서 사라졌다. 그 장면은 너무 황홀했기에 눈물이 절로 방울방울 떨여졌다. 그 눈물이 떨어진 곳에는 황금빛 가루가 부시시시 하고 퍼졌다.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나는 그 사라진 나무 뒤로 걸음을 옮겼다 찬란한 빛의 가루가 나를 맞이해주는것 같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편.... 주인공(청룡(미르))의 가족들은

"우리 가족을 괴롭혔겠다!! 바알!!!"

테드가 소리를 크게 질르며 바알을 확 뭉게버렸다. 곧이어 세라크 아주머니가 단단한 쇠국자로 바알의 볼짝에 싸다구를 날렸다 얼마나 강력했으면 바알의 볼짝이 씨벌개졌다.

연이어 라임이 바알의 복부에 4개의 팔로 주먹을 갈겼다 얼마나 빠르고 강력했으면 손이 보이지가 않았다.

바알은 죽어가는 목소리로 애원하였다

"으아으으 사..살려..줘..."

 

그렇게 바알은 기절해버리고 말았다

 

그때 황금빛 독수리가 비틀비틀 바알에게 다가가서 옆구리에 무언가를 꺼냈다.

 

 6마리의 드래곤들은 그것에 관심을 갖고 다가갔다.

 

황금빛 독수리가 너무나도 진지한 표정으로 그것을 치켜들자 라임이 궁금한듯이 물었다.

"그게 뭐에요? 먹는건가??"

황금빛 독수리는 라임을 쩨려보며 노려봤다 라임은 깜짝놀라 뒤로 자빠져 나뒹굴었다 나뒹굴은 라임을 보며 몇몇 드래곤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킥킥거렸다.

 

그때 황금빛 독수리가매우 큰 목소리로 근엄하게 말하였다

"어둠의 조각보다 거욱 사악한 혼돈의 조각이다!!"

 

6마리의 드래곤들은 어리둥절해하며 다같이 물었다

"혼돈의 조각이 뭐에요??"

 

"찌찌뽕!!"

 

눈치없는 레오(레드와이번)었다 다들 레드와이번을 죽일듯이 째려봤다.

 

"눈치없는 녀석!"

 

세라크 아줌마가 래오의 뺨을 갈구었다. 레오는 아프다는듯이 볼을 손으로 싸맸다.

 

그렇게 난장팡이 되어가려는데 갑자기 또 황금빛 독수리가 번개같이 큰 목소리로 소리질렀다.

"지금 그렇게 놀고있을때가 아니야!! 혼돈의 조각에대해 정말로 모르느냐!!"

 

"혼돈의 조각은 나와 너희들 모두들을 파멸시킬 조각이야!! 심각성도 모르다니!"

 

순간 모두들 꿀먹은 벙어리처럼 조용해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으아아 소설 거의 다 쓰다가 파일을 날려먹어서 한번더 썼네요 젠장 ㅠㅠ

댓글3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