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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파이어

0 다크오라°
  • 조회수227
  • 작성일2014.07.15

비오는 날이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많은비가 내리고있었습니다.

저는 파이어 이고 불속성이어서 비를 무지싫어합니다.

저는 집에서 비를 맞을 것 같아 숨어잇었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집에손님이 왔습니다.


\"아..안녕하세요?\"


\"누구신지..?\"


\"저는 블러디네이트라고 합니다 불속성이라 비를 피하다 여기에오게되었네요.\"


부모님은 기꺼이 집안으로 데리고 갔다 하지만 나는 그가 좀수상해보였지만

어머니는 \'손님을 그런식으로대하면 않되지\'라고 말하시며 끄냥넘겼습니다.

다음날 비가그쳐 저는 학교에갔다오는길입니다 집에서 게임?을 하고싶어빨리갔습니다.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반응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거실에들어가보니 어머니가 피를 흘리며쓰려젔습니다.

아버지가 뒤늦게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아버지도 어머니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작게 말했습니다.


\"파이어 피하거라.\"


나는 내가 울것같아서 그러는 줄알고 가지않았다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달려가시더니

블러디네이트가 찔른 칼에 맞고말았습니다.


\"!!\"


저는 뒤늦게 아버지의 말을 눈치채고 빠르게 도망쳤습니다.

그리고 7년후...


저는 성체가 되어돌아왔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죄송합니다.

어머니께도 죄송하고..


\"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때 제가 피하기만 했으면...\"


\"어머니....흑\"


저는 저자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아버지의 말을 들었더라면 아버지라도 살아게셨을탠대...


\"죄송합니다.\"


그날밤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파이어..미안하다.\"


\"엄마가 그를 집으로 불러서..\"


\"아니야. 내가더 잘못했다.\"


\"엄마는 그를 처음에는 받아주지 않으려 했지만 내가 해라고했단다.\"


저는 어머니,아버지의 말을 듣고 저는 울음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흑..흑..\"


하지만 파이어는 자신이 많은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고 어머니,아버지께 가기 위해.

블러디네이트를 다시찾았습니다.


\"나를 죽여달라.\"


하지만 그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통의 편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보내지는것이었습니다.


\"꼬마야.. 이제 너도 많이 자랐을거야.

너의 부모님을 죽인거 미안하다

나도 아이가있었지만 그다지 돈이없어서...미안하다.\"


저는 밉고 복수를 하고싶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아버지께 가기위해서.

편지를 들고 자신의 옛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전말했습니다.


\"블러디네이트는 잘못을 인정하고있어요 저도 엄마,아빠에게 갈거애요!\"


\"저를 말리지 마세요!\"


그렇게 자살을 했습니다. 그리고 파이어는 부모님을 천국에서 만났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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