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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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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274
  • 작성일2014.07.17

'...그리하여 결계가 사라진 대륙에 찾아왔던 위험의 종결과 함께 우리 인간들에게 엘프와 드워프의 존재를 알리며 끝을 맺었다.'

 

탁!

책이덮이는 소리와 함께 먼지가 공기중으로 휘날렸다.

 

"콜록콜록 아 정말 이래서 이런 오래된곳에는 오기 싫다니깐 정말. 이책은 얼마나 오래된거야?"

그는 기침을 조금 하고 책을 살피기 시작했다.잠시의 시간이 지난후 남자는 500년전의 책의 보존상태가 뛰어나다는것을 알고 놀란듯하였고, 책의 내용에 현대인류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됨에 따라 흥분이 된듯 하였다.

그는 책을 매고있던 갈색 가방에 넣으며 자신의 욕구를 채워 줄만한 흥미로운 책을 찾기 시작했다.

 

"'인간의 욕구와 욕심'? 철학책같은데? 패스~'오징어 맛있게 굽는법'? 에휴 뭐하자는 책이야? 이건? 패쓰으~ '드래곤의 승천과 별이되기 까지''

 

그는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았는지 책 찾기를 그만두고 흥미가 생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드래곤 테이머의 여러 드래곤과의 관계를 한번에 가질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할때 테이머는 종종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드래곤을 승천시키는데, 승천한 드래곤은 별이되기 위해서는 시험이 필요하다.'푸른별의 시험'이라고 불리는 시험인데, 이곳에서 신을 보좌하는 별이 되기위한 드래곤의 능력과 자질을 평가하여 합격과 불합격으로 나뉘는데, 합격한 드래곤은 별이되어 신들을 보좌하지만, 시험에 떨어진 드래곤들은 '검은 별의 낙인'을 받는데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드래곤들이 자신을 버린 테이머에 대한 원망이 커져 폭력성이 높아져버려서 별빛과 달빛이 비추는 공간의 틈새에 난폭해진 드래곤들을 가둔다고 하는데, 그런 드래곤들을 별똥별이라고 부른다고 한다.....중략......1000년에 한번 '붉은달의 월식'이 일어나는 해에 '별빛과 달빛이 비추는 공간의 틈새'가 약해진다고 한다.만약에 정말 만약에 '별빛과 달빛이 비추는 공간의 틈새'에 드래곤이 많아진다면 '붉은 달의 월식이 오는날에 멸망이 올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는 한참동안 책을 읽었고.이윽고 마지막 장까지 읽고 나서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얘기라고 생각하는지 그의 얼굴에는 비웃음이 가득했다.하지만 그는 '별빛과 달빛이 비추는 공간의 틈새'에 대한 흥미가 생겼는지 갈색 가방에 책을 집어 넣었다.그리고 그는 다시 새로운 책을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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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 요즘 달이 붉어지는것 같지 않아?"

 

달을 한참동안 쳐다보던 한 드래곤이 말했다.

그러자 그 옆에있던 중년여성이 대답했다.

 

"정말 미세하지만 그런것 같네요. 즈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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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인 작가 비뉴입니다.

500년이 지난 드래곤빌리지2의 세계관을 세계관을 잡았는데요.이런거 괜찮을련지?

아무튼 신인작가 비뉴가 인사 드립니다.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댓글 한번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오타지적이나 스토리가 매끄럽지 않다라고 생각되실때에도 충고 해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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