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있었습니다.
산들거리는 바람.
산들거리는 바람 한가운데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어두워지면...어떡하지....\"
라고 생각하며
그 생각을 중얼거렸습니다.
그녀가 서있는 동안 시간은
물결처럼 빠르게 흘러갔고
마침내 그녀가 집으로 가고있는 도중
\"어두운 밤이되고 말았습니다.\"
\"!!!!\"
\"......?\"
누군가 말했습니다.
어두운 밤이 찾아왔다고....
환청이 아니였습니다.
산들바람에
살살
흔들리고있는
풀잎들도
말했다고 저에게 속삭이는걸요.
그뒤 그녀의 앞에는
어두운 빛갈.
그러니까
어두운 밤에 더 밝게 빛나고있는,
산들바람이 그를 감싸주고있는듯한
\"벤스트론\"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깜짝 놀랐지만
한편으론 그가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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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육공태세입니다.
요즘 아이디어가 없고...
너에게 하고픈 말들도 블로그에서 끝나버렸고....
그래서 새로운 소설로 찾아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산들바람이 부는날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
뭐 고쳐야 될거 있으면 지적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