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알고보니 목적없이 막 가고 있는 것이였다...
\"사실.. 나 목적이 있긴 있어.\"
\"뭔데??\"
\"고대신룡을 보는 거야..\"
수호자는 그게 목적이였다. 하긴... 이름도 수호자((퍽
\"나도 있는데!\"
\"넌 또 뭐야!\"
\"겔럭시 드래곤 얻기!\"
역시... 별빛 답군...
\"나도 있어~\"
\".................. 오빠 그래 뭐야??\"
\"각성!\"
오빤 각성을 하고 싶었다.
\"나도나도 있다능!\"
\"하아.. 그래 뭐야.\"
\"풀캡!\"
다들 목적을 가지고 있구나... 난.. 뭘까
\"어쨌든 가자!\"
\"그래!\"
우리는 걷고 걸어 바람의 신전 한 구석에 도착했다.
\"아~ 공기 맑다.\"
\"근데 우리 어디있는 거지?\"
그때,
\"누구냥!!\"
\"?!?!?!?!!\"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