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나는 빛진영의 파이어야.
지금은 아니지만...
그럼 내 이야기를 해주지..
천년 전이 였어....
「나는 불의 산에서 부모님과 평화롭게 살고 있었어.
하지만 내가 성룡이 된지 며칠 안지난 어느 날이였어
갑자기 내 뒤에 블랙홀?
블랙홀 같은것이 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대로 빨려 들어 갔지...
난 그떄 쓰러져있었지...
눈을 떠 보니 이상한 검정색 안이였어...
아니, 검정색 안이라기 보단 바탕이 검정색인 아주 특히한 곳이였어.
살기위한 몸부림이랄까?
몸을 움직이려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거야...
몸을 움직이려 할때마다 고통이 느껴지고
힘이 빠진것 같아...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어.
갑자기 검정색이 흔들리더니 주변을 덮쳤어...
순간 나는 엄청난 공포에 휩싸였어...죽음!
바로 그 앞이라 생각이 들었지..
그래서 탈출계획을 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순간 갑자기 문이 열리며 하얀옷을 입은 드래곤들이
들어왔어..나를 구속했어
그땐 손과 발이 묶여 있었어...그리고 희미하지만 어둠의
기운이 내 몸속에 있는거 같았어...
하지만 나는 우리 아버지 께서 물려준 유산을 가지고 있어
어둠의 기운이 나의 몸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한거 같아
하지만 내몸에서의 악의 기운이 퍼지고 있는 것 같다는생각했는데
그래서 최대한 빨리 탈출계획을 세웠지
나가는 순간 경비병에게 발각되고 말았어.
하지만 그들은 우릴 살려 줬어...
아니 살려주기 보단 노란 방에 가둬었어..그리고 그들은
「여긴 전류 가 흐르게 되어 있어 나가면 죽는다!」
라고 말했어... 이러면서 나를을 가뒀어...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실험실에 전류가 나간거야
그덕에 난 다시 탈출을 할수 있었어
하지만 나가는 일은 불가능 했어
몇번의 탈옥자들로 인해 결계를 아예 막아 버렸지
그래도 난 포기 하지 않았어...
결계문을 열 열쇠를 찾아 몰래 움직였지..
그 결과 열쇠를 발견 했지.
결계를 탈출했어...도착 했지만 뒤에서 쏜 공격에
맞아 그때 죽은거 같았어..
근데 내가 왜 이곳에서 이야기 하고 있냐고?
난 목소리만 남았어
몸은 없어...
이제 나도 갈때가 된걸까?
난 그때 \'어둠의 파이어 드래곤\'이라 불렸지
잘가..다음에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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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탈옥\"시리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