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예전부터 드래곤과 같이 살아왔다. 그래서인지 드래곤과 유독 친하다.
여기서 하나만 말할게. 너희들은 드래곤이 나온다고 다 게임, 혹은 예전 이야기인줄 알았지?
그 현실을 내가 뒤엎어줄게
Day's By Mister
나는 예전부터 고아였다. 엄마, 아빠, 누이, 형, 누나, 그 누구도 없는 환경에서 자라왔다.
그래서인지 항상 외롭다.
하지만, 외롭던 나에게는 하나의 친구가 왔다.
"너는... 드래곤이니?"
"응! 드래곤이야!
요즘 사람들은 드래곤들을 애완동물 취급을 한다. 하지만 나는 달랐다.
진정한 친구...
이렇게 시간은 지나고, 어느새 내가 중학생 나이쯤 됐다.
하지만 나라는 망해버린 후였다.
"우현아! 뭐해? 도대체 왜 이렇게 된거야!"
"나도 잘 모르겠어... 아마도.. 미군의 G-스컬 아닐까?
"일단 한국에서 벗어나는거 어때?"
"어떻게 가려구.. 너는 아직 성룡도 아닌 해츨링이고, 여기서 가까운 나라는 다 우리의 적이야.."
"제주도가 있잖아! 그곳으로 가자!"
"뭐, 머지않아 제주도도 미군한테 진압당할거야. 그 전에 미리 떠날곳을 찾아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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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곳을 맞춰주세요!
1. 엘피스
2.필리핀
3.유타칸 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