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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2(브금有)

0 청션
  • 조회수388
  • 작성일2014.07.24

(1화=>http://me2.do/GUpTYMDr)

 

 

time to cry.2

 

 

나라와 나라사이의 전쟁은 끊이지 않았고 국가에선 하나의 이상한 법을 만들어 내었다. 

바로 용들의 테이머는 국가의 소유인이 되는것이었다.
그 소유인이라는것은 스파이, 군인을 뜻하였고 나의 테이머 또한 나를 만남으로 국가의 소유인이 되어 버렸다.

 

미안해, 내가.

 

너는 타국의 스파이로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것이 들통나버렸고 너는 죽을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하였다. 그 운명을 누가 정한지도 모르는체.

마지막에 네가 나에게 한 말은 그저 내 이름을 부르며 미안하다고 하였다.

그당시의 나는 나의 능력을 모르던 상태였고, 너를 지킬힘이 있을리 만무하였다.

 

\'시간을 돌리렴, 네가 아끼는 테이머를 위해.\'

 

그것은 운명이었다. 귓가에는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용들이 울부짖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을텐데, 

고요함과 더불어 미성이 머릿속에 울렸다.
할 수 있을리 없잖아. 시간을 돌리는 일따윈. 그것은 자연의 섭치에 어긋나는 일이야.

머릿속으로 되내였다. 그저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

 

하지만 결론적으로 나는 시간을 돌렸다. 이 모든것은 나의 테이머인 너를 위해서.

 

-

 

콜록.

작은 기침과 함께 조금은 끈끈한 점액이 섞인 붉은 액체가 손에 묻어나왔다. 본능적으로 이건 좋지 않은 상황이란걸 알았다.

 

\"어디 아파?\"

 

고개를 가로 저었다.

이미 죽었을 너는 내 눈앞에 살아있고, 그 당시의 기억은 나만 가진체 너는 기억하지 못한다.
이정도쯤은, 너를 살렸다면 나는 감안할 수 있어.

 

\"며칠 뒤 떠나야 되니까 몸을 잘 관리해야되 아프리엔.\"

 

아프리엔.

나의 이름이었다.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네가 지어준, 너만 부를 수 있는 나의 이름.

그리고 네가 죽으면서 까지 불러준 나의 이름.
그리고 그 이후로 못들을 뻔 한 그 이름.

 

나는 나를 지킴과 동시에 너를 되살렸고, 나의 이름을 다시 부여받았다. 그러니 이정도의 페널티는 약과라, 그리여겼다.
나는 또다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너의 미래를 바꿀 생각이다. 시간을 돌리는 과정에서 한 인영을 보았다.

 

\'너는 그 누구도 범접치 못하는 그런 용이라, 허나 완전치는 못한 그런용. 온전치 못한 시룡(時龍).\'

 

생각을 되새기고 있다 네가 일어서잔 말에 다시금 커다란 밤 하늘 색의 날개를 펼친다.
그와 동시에 인간의 모습이 아닌 그 몇배에 다라는 용의 모습으로 변하였다.
과거 너는 기억치 못할 네가 죽었던 장소를 향해 움직인다. 나는 그랬던 미랠 바꿀 것이다.

 

\'허나 불쌍하게도, 너는 아직 울 시간이 남았구나.\'

 

 

time to cry.
time to cry.
time to ㅡ, 

 

 


//

안녕하세요ㅛ!

모르시는 분도 많으시겠지만ㄴ 약 1년전 활동하던 청션이 죽지 않고 돌아왔습니다ㅏ.

필력, 네ㅔ 많이 퇴화했어요ㅛ(쭈굴ㄹ

자유연재 TTC 다시 시작합니다!

 

무제 연중

천사를 주웠습니다 연중

앨리스 연중

빛이 되어줘 연중

TTC 컴백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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