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나입니다(닉네임가지고 놀리면 울껍니다{진지})
앞으로도 여기서 저 많이 보실수있을꺼에요...
자 그럼 시작합니다
-제 0장-
'이....이게 꿈은아니지...?'
내 발아래에는 넓은 숲이 펼쳐져있었다
'수...숲? 우리동네에 숲이있었나?'
곰곰히 생각하던 나는 고개를 내 저었다
'설마 도시한가운데에 숲이있다고?'
난 다시 아래를 내려보았다
'하아....역시 꿈인ㄱ....'
[자유로운....영혼이어]
'우아악!!'
갑자기 들려오는 말소리에 난 소스라치게 놀랐다
'뭐...뭐...'
[놀란건가? 미안하군 크크]
'으아아!!!잘못들은게 아니었어!'
[당연하지 지금 말하고 있으니]
'넌...누구지?'
평정심을 되찾은 난 <사실 15분이 소요되었지만>
질문을 시작했다
[아 그 대답에는 대답이 에매하군]
'왜지?'
[난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거든]
'.......하아?'
[설마 못믿는건가?]
'아니 믿는다고치자 그럼 넌 어딨지?'
[너의 아래]
'아래? 아래엔...'
아래쪽엔 나무밖에 없었다
'없잖아'
[그 나무 아래좀 보시지]
'허엌?'
나무 아래엔 파란색으로 빛나는 알이 놓여있었다.
ㅡ
네 끝입니다
...뭐라구요? 짧다구요? 프롤로그에게 뭘바래요....
이상 스나 였습니다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