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크로네스, 우주 가운데 있는 거대한 행ㅇ성이다. 나는 레이브스, 이 유타칸 대륙에 지배자인 고대신룡가문의 후계자다. 하지만,, 나는 이 자리가 너무 무겁다.. 나는 내 친구들처럼 자유롭게 놀고싶다.. 그러나. 나는 5시에 일어나서 12시에 잔다.. 그 하루일과는 모두 전쟁, 외교,정치에 대한것이다.. 그래도 내 유일한 낙은 바로 무예연습이다.. 나는 매일 3시간동안 운동하면서 힘을 기르고, 훈련하고,스킬을 연마했다. 그 결과, 항상 100점에다가 다보다 강한 아이는 없다.. 그런데 어느날..
내 소원이 이루어 질뻔도 했다.. 물론 이 유타칸 반도에게는 불행한 일이지만, 바로 \"전쟁\"이다. 던전에있던 악마들이, 다크닉스를 악마화 시켜, 폭주해 난동을 부렸다.. 나는 2년동안 전쟁에 가담했고,빈둥빈둥 놀며 우리측이 전쟁에 지도록 했다.. 그러나, 내 예상은 180도 빗나갔다. 우리 유타칸 왕국이, 전쟁을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싱겁게 끝내버렸다. 나는 2년동안 논게 들통나, 후계자 자리를 박탈할뻔도 했지만, 다행히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난 다시 고된 생활을 시작했고, 벌로 2시간을 더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난 결국 병이 들었다. 주치의는 심각하다고 했지만, 몸이 아프면 황제의 자리에 오를 수 없기에 병을 숨기며 주치의에게 치료를 받아 왔다. 하지만 약해진 몸에 더이상 공부를 계속할수 없고, 내 유일한 낙인 무에도 연마할 수 없게 되었다, 결국, 난 결심했다. 탈출하기로.. 그리고 내가 가장 믿는 세 대신에게 나를 도와 달라고 했다.
첫번째-인바이스튼:라파엘
첫번째는 비교적 쉬웠다. 라파엘은 인바이스튼이라 주로 나라안에 상황을 보는것이라. 불쌍한 사람들의 심정을 잘 안다. 그래서 비교적 쉽게 내 방을 빠져나왔다.
2번째-크로스나이터: 스파이시
2번째는 시간이 좀 걸렸다. 스파이시는 워낙 굳건하고 차가운 성격이라 설득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하지만 스파이시는 겉과 속이 보통 다르기 때문에 호위병까지 붙여줬다.
3번째-다스로튼-바알
3번째는 아주 쉬웠다. 바알은 내가 목숨을 잃을뻔할때 구해주어서 우리 아버지 눈에 띄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무예가 엄청나
다스로튼에 임명되었다.
나는 궁을 빠져나오는데 성곡했다. 이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
궁밖, 희망의 숲
레이브스: 헉.. 헉.. 걸리면 끝장이야.. 어서 가야해...
???:저기있다!
레이브스:서..설마 아바마마의 군대? 거.. 걸리면 난 죽을지도 몰라...
라파엘: 저하! 저희입니다!
스파이시,바알:폐하꼐서 보내셨습니다!
레이브스:아바마마가?그러면 나좀 도와줘! 지.. 지금... 저 소리가 안들려?
바알: 아.. 아마 저희 성 호위병일겁니다.
레이브스: 하지만 이곳은 황궁에서 너무 먼데..
라파엘: 황궁병이 아니야! 저.. 저들은.. 마족들이다! 수가 엄청나!
스파이시: 거리를 보면.. 저.. 저들은 최선봉이다.. 선봉이 이정도라면.... 본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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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힘들다.. 5달만에 쓰는거라 힘드네요.. 재미있게 보시길!
(눈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