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나입니다
프롤로그때 제목이랑 내용이랑달라서 곤란하셨을분들 사죄드립니다 (추천은 감자감자)근데 저랑은 친구가되기 싫은가봅니다 조회는 40인데 노댓글 ㅋㅋㅋ ㅡ1장 뒤바뀐 운명ㅡ
'이 알이 너라구?'
[넌 속고만 살았냐..벌써 15분째다]
나는 그(아직은 모르지만 목소리가 남자라서)의 말에 아랑곳 않고 계속 질문했다
'헤에 구라치는거 아냐?'
[구....라? 그게뭐지?]
'거짓말 아니냐구'
[...드래곤은 한번 내뱇(으아아 맞나?)은 말은 거짓이 아님을 명시하지]
'호오 그러셔? 드ㄹ...ㅐ...우아아아?ㅣ애시ㄱ닛옥ᆞ싳ㄴㅇㄱㄷ!!!!!!!!!!'
[왜그러지?]
'드.....드....래....고온!!!!!!!!!!!!'
[내귀 떨어지는거 보고싶은건가?]'헠....헠.....'
이 알이 드래곤이라고오?!
[이젠 정말 시간이 없군...]
'에?'
[너 나와 육체를 바꾸지 않겠나?]
'육....체를?'
[그래 너는 헤츨링으로 나는 인간으로 어떤가?]
솔깃한걸!
드래곤이라....나는 생각할것도 없시 그냥 ok했다
'그러면 나야 땡큐지'
[자 그럼...준비됬나?]
'믈론'
{Arigyuh bniopl nbh.mkio agyus qyefavz ZXcvg!}(막 친거 아닙니다)
'뭐라는...우아악!!!!'
[그럼 잘해보자구 하하하하하!!!!!]
'우윽...'
나는 알에 빨려들어가듯이 들어가 머리를 세게 박아버려 기절하고 말았다
~~~~~~~~~~~잠시뒤~~~~~~~~~~~~~~~
'뭐...지...'
나는 여전히 아픈 머리를 부여잡은채 앉았다
'여....긴?'
나는 차차 기억을 되집기 시작했다
'그래....그 썩을놈하고 육체를 바꿨지...'
빠져나가야 할거같은데....답답해...
그런생각을 하고난 직후에 크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우아악!!!'
"이.....!!"
"돌....! 어ㅅ........"
'뭐라는 거지..?'
알 껍대기 때문에 바깥대화를 듣지 못한 난 껍대기에 귀를 가져가 대었다
"어서 왕께 데려가자구"
"성격도 급하긴 그래서 너가 모든일을 사무치는거야 리프"
"야 가디언 너야말로?"
"너보단 않나대네요"
"하?"
"그럼 어떻게 할껀데? 이 문양에 검정알이라면....한분밖에 없잖아?"
"아니....그분은..."
"나도 알아 소멸됬다는거"
"그러니까 이알은..."
"아니 단정짓긴 일러"
"그래 혹시 모르니 왕께 데려가자"
"좋아 빨리가지"
'왕? 소멸? 도데체 뭐가뭔지...'
ㅡ
끝입니다
아이구 손이야
공유기가 깜빡거려서 3번날라갔네 ㅋㅋㅋㅋㅋ
댓글과 추천이 있으면 괜찮을꺼 같은데...
아 그리고 맞춤법 틀린거 댓글로 좀 알려주실수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