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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체인지 3-1[루미네스와 번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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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266
  • 작성일2014.07.28

[고신 시점]


   "그니까 내가 잋은게 뭐냐니까?"


   "됐어요 이제 알아서 하세요"


  엔젤은 다짜고짜 신경질을 내더니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내가 무슨 잘못을 한걸까?


ㅡ[챕터 3 운명의 신 다이즈]ㅡ


  나는 내방으로 돌아와 운명의 신 다이즈에 대해 조사했다. 다이즈라면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알 수 있을거야.


 촤라락


  사전을 촥 펼치니 눈앞에 다이즈에 관련된 모든 내용들이 있었다.


   "다이즈.......어라? 다이즈한테 수호 드래곤이 있었네"


   "루미네스와 번네스?"


  갑자기 머릿속이 맑아졌다 뭔가 기억이 날 듯한? 크윽 머리가 아프다.


  사전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다.


   '루미네스와 번네스의 서식지 : 빛의 탑(그럴리가;;;제작자)'


   "빛의 탑이라면? 그곳이다!"


  뭔가 생각이 났다 빛의 탑이라면 내가 많이 갔었던 곳이다!

빛의 탑에만 가면 뭐든 생각날거 같았다.


   "그래, 빛의 탑으로 가는거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주 시점]


   "아빠 어디로가는거에요?"


   "빛에 탑으로 갈거란다 같이갈래?"


   "빛의 탑?"


  빛의 탑? 거긴 어디지? 난 태어나서 빛의 탑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거긴 뭐하는 곳일까? 나도 모르게 궁금해졌다. 아빠가 간다길레 난 같이 간다고 말해버렸다.


   "가....갈게요!"


   "그럼 같이 가자 엔젤한테도 잘 이야기했으니 우린 출발하기만 하면 돼"


  아빤 왜 빛의 탑에 가는 걸까? 가는 길에 온통 그생각만 했다.


   "고대주니어.괜찮아? 안색이 안좋아보여"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냥 감기에 좀 걸린것 같아서요"


   " 그래?"


  역시 우리 아빠는 잘 속아넘어간다. 가끔씩 내가 잘못했을 때 변명을 하면 엄마는 안속았지만 아빠는 매번 속아넘어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신 시점]


  우리는 계속해서 걸은 끝에 오색호수까지 갔다.


  길을 가다 배가 고파 근처 매점에서 파프노를 사서 둘이 나눠먹고 있던 중 귀가 찣어질 만한 엄청난 목소리에 깜짝 놀랐다.


   "나는야 뮤직드래곤~~~!!!!"


   "아오 엄첨 시끄럽네"


   "그러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여행때문에 못썼네요;;

아무래도 월~수요일만 써야 할 것 같아요(시간이 없어서....)

쨋든 다음화에 봅시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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