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2장] 알에서 깨어나다! (브금 있음 스피거 주의주의!!)
네 스나입니다 드디어 컴퓨터로 접속하여 브금을 넣을수 있게되었네요
전에는 폰이라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지만....
1장때 추천해주신분 감자감자 댓글도 있으면 좋으려만... 건의사항이나 맞춤법 이런거 올려주시면 최대한 빨리 고치겠습니다
-2장 낯선마을-
'여...여긴?'
한참을 흔들리다가 갑자기 멈춰섰다
"왕...........왔....!!"
"대.......발.........요!"
'이런..않들리잖아....'
난 다시 알껍대기 표면에 귀를 가져가댔다
"이 알이........흑룡님의 알이라고?"
"네 이 표면을 봐요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어쩔수가 없다구요!"
'흑룡? 그건또 무슨....?'
"아아......설마 이렇게 돌아오실줄은....""그래도 돌아오신게 얼마예요!""맞아요 아예 않계시는것보단 낮잖아요?(으어어 맞춤법!)""그래 그건그렇지만..."'설마..........내가?'
나는 머리속으로 온갖생각을 한끝에 내가 저들이 말하는 흑룡이라는걸 깨달았다
'왓 더 ㅃ.....'
에라이 이놈아 이렇게 막대한 인물(?) 을 나에게 맞기면 어쩌라는거냐아!!!!!!!!!!!
'자...생각을하자 생각!!'
내가 흑룡이 됬지....저들이 말하는걸보아 여기서 꽤 높은 직업을 연상시킨다 사회로치면 주지사정도? 그럼 나에게 이득인가...?
'오오오 엄청난걸!'
"자 그럼 이걸 그분방에 놔두고와라"
"넵!"
"가자"
알은 기다렸다는듯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어잌후...'
난 다시 굴렀고 그들은 신경도 쓰지 않았다
'쟤네가 '리프','가디언'이라고 했겠다 잊지않겠다....'
나는 마음속으로 깊은 다짐을했다
"자 도착했군!""여기다가 놔두자"
잠시뒤 알이 따뜻해지기 시작했다
'뭐지?'
"담요를 덮어놓았으니 따뜻하시겠지?""알에서 이일들을 기억한다면 우리에게 칭찬해주실꺼야!!""흐흐 당연하지!"
'아니 이놈들아 찜통을 만들어놓고 뭐가어째?'
단 3분만에 빠르게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으아아아아아아!!!! 나죽어!!!'
나는 무심코 알 표면을 발로 찼다
쩌적!쩌저적!
"어? 무슨소리 않들렸냐?"
"들었어 알이 깨지는듯한....?"'오호 이거 깨지는거였나...?'
그걸 안 나는 신나게 발로차기 시작했다 그 결과 알은 급속도로 깨지기 시작했고 곧 바깥이 보였다
"와!!!나오시는건가?""당연하지 바보야!"
'드디어!'
몇초를 열심히 찬 끝에 알은 힘없이 부서지기 시작했다
"흑룡님을 뵙니다!!"
"에..엥?"
나는 나오자마자 무릎을 꿇고있는 두마리의 용들이 보였다
'오호 너희들이 이 알을 뜨겁게한 장본인? 너희 죽었쓰!'
"너희들이 나를 깨도록 도와준 자들인가?"
나는 목소리를 최대한 깐뒤 말했다
"네 그렇습니다!""저희들이 여기까지 흑룡님을 데리고 와서 담요를 덮었습니다"
'너희들 속으로 작은 권력을 꿈꾸고있겠지만 나는 다르거든...'
"근데 알속이 조금 뜨겁더군....왜 그런거지?""그건...."'역시 말을 흐리네...흐흐 아직 멀었어!!'
"그리고 여기까지 운반했다고 했나?""네 그렇습니다....""무슨 문제라도..?""알속이 너무 많이 흔들려 여기저기 박아버렸지.."".......""그래도 여기까지 옮기느라 힘들었으니 구박은 못하겠군.."
"선처에 감사드립니다!!!!""아니다 너희들의 행동을 봐서라도 여기에서 멈춰야지 이이상은 사...아니 용으로써 할행동이 아니지."
"정말 감사합니다!""너희들 여기서 뭐해?"
문쪽에서 나는 다른 목소리에 나는 고개를 들어 쳐다 보았다
"넌...흑룡?""그런...데?""..........."
갑자기 그 하얀색의 용이 눈물을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무...슨?!""왜...이제왔어..?"그 용은 나를 끌어안아버리고 말았다
"경축드리옵니다 백룡님 잃어버린 흑룡님이 돌아오셨으니!"
'아하....얘가 저번에 흑룡의 여친...인가?'
나는 인간때보다 빠른 뇌회전에 놀랐다
"가자 흑룡"
"에? 어딜?""고대신룡에게 가야지 이 작은몸으로 뭘해?"'아참 그러고보니...'
나는 앞에있는 백룡이라는 용과 몸짓이 차이가 많이나는걸 깨달았다
"알겠어 갈께"
-
와와 끝났다!!!
......할말이 없네...
댓글과 추천은 저의 박카X 이자 레드X!!
많을수록 더 힘내게되죠
왜그러는진 모르겠지만
(참고로 이 소설에 등장인물을 생각을 않해둬서....등장인물 마음에 드는거 있으시면 댓글 ㄱㄱ<후후 이걸로 댓글벌어봐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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